포덕 160년 03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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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1주년 인일기념일 새창

    모시고 안녕하세요 우리교구에서는 인일기념식을 청원교구와 합동으로 보았습니다 서지원동덕님에 집례로 염정열동덕님의 경전봉독 인여물 개벽설 근암서민종청원교구장 기념사 대독으로 기념식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청원 서택순선생님 손부며느님 차근순 동덕님께서 도토리묵을 해오시고 생선회를 준비 조성길선도사님 솔선수범 아산에서 주문 한것을 터미널 에서 찿아다 주셨어 편안하고 즐겁게 화기애애하게 도담도 나누면서 맛있게 먹고 행복한 시간이 되였습니다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1-20 10:43:37
  • 시천주를. 하시는 동덕님들에게 새창

    천도교평신도들은 천도교총부요직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모시고 안녕 하십니까? 동학마을(천도교평신도회) 집행위원 김용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용광로 같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교단 제도개선에 열성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정성을 다 하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저께는 법원수도원 개원기념일을 맞아 천도교대전교구 동덕님 몇 분과 함께 수도원에 다녀왔습니다. 법원 수도원장님 징계로 인하여 법원수도원은 금년 하계수련 장소로 총부로부터 지정을 받지 못하였지만 그곳에는 이미 지방의 수련생 몇 분이 오셔서 정…

    교수 영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7-26 22:29:50
  • 천도교주인,10월에 새롭게탄생.25 새창

    천도교주인, 10월에 새롭게 탄생 - 25 아행천|08.10.01|10 목록댓글 1가가 천도교에는 주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주인이 집을 비우고 풍류객으로 주유천하만 즐기는 것인지, 아니면 무책임하게 아예 집을 버리고 어디로 나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집안이 망가지기 시작한지 90년이 가까운데도 천도가문을 올바로 세우려는 조짐조차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더해가는 종가의 쇠락인데 그 주인은 어디가서 무엇을 하는지, 진정으로 천사님께 죄송하여 참회의 회초리를 스스로 맞고 싶습니다. 벌써 10월에 접어드는…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1 13: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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