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10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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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6월9일 순의포 성사님생가 야외시일 동참 새창

    포덕160년6월9일 둘째시일에 순의포 연원회서 성사님 생가 야외시일오신다고 함께 합동시일 을 보자고 손윤자 도훈님이 전화를 하셨어 그러자고 했기에 청원전교실 과 청주교구 도 함께 자리를 했다 날씨가 쾌창하게 맑은 날이긴 했지만 어른들은 많이 뜨거운 하루였다 점심은 성사님 유허비 앞에 소나무 그늘에 모여서 남해에서 부산에서 서울에서 준비해온 음식 맛나게 들 먹고 서로에 안부도 주고 받으면서 남해에서 해오신 멸치회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나게 먹었다 식사준비들 하시느라 잠도 제대로 못주무셨을텐데 모두 밝은미소를 띄우고 계셨어 …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6-25 20:03:22
  • 댓글 | <보도자료> 교구회의 역대 최초 파행. 인준 불투명. 새창

    제가 판단하기에는 인준문제가 아니라 과연 이러한 대전교구를 존치시킬 가치가 있느냐로 접근하고자 합니다.설교랍시고 한울님을 빗댄 귀신놀음 또는 선무당식 말장난을 하거나 신변잡기나 나열하는 수준인데 저들은 보통의 일반인들보다도 뒤쳐지는 자신들의 수준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작년만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마침 대전교구 재개발합의 마지막 단계인데 지금의 상태라면 총부나 재단에서 대전교구에 보상금을 내려보낼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교화사업에 열중한 분들께 드리는게 당연 낫습니다. 더구나 지금의 대전교구분들은 현존하는 교…

    고장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2-24 21:37:24
  • 자유게시판을 "엿장사 맘대로 게시판"으로 바꿔야 - 최동환 새창

    자유게시판을“엿장사 맘대로 게시판”으로 바꿔야자유게시판에 언제부터인가 글을 쓰는 이가 대폭 줄었다.현 집행부 출범후 어느 날부터 갑자기 줄었다.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천도교인에 한정하고부터 였던 것같다.일반인들이 열람을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아마도 교령사와 종무원에서는 한울님의 소식지로 거듭나게 할려고 했던 것같다.천도교에 관심을 갖는 시민과 천도교인들의 언로는 이 자유게시판과 전화 또는 우편일 것이다.이것은 중앙총부와 시민.교인과의 관계에 있어서고,천도교인과 시민과의 언로는 자유게시판이 중요 수단이 아닌가 생각된다.그러나 아…

    동덕 스크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8 14:39:50
  • 두번째. " 알려드립니다 " 새창

    알려 드립니다.지난 대회의 대의원님, 도정님, 도훈님, 교구장님, 종의원님 그동안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저번 전 재단이사 고발한 것이 무혐의로 판명되었습니다. 지난 포덕 155년 7월 3일 제 37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것은 천도교의 연노 한 노인들을 봉양하기 위한 시설로서 천도교의 오랜 숙원 사업인 정양원을 만들자고 결의했을 뿐이요 복지재단을 만드는 사업계획안은 전혀 없었습니다. 임시대회에서 결의한 것이 ‘천도교의 오랜 숙원 사업인 정양원’을 만드는 것입니까? ‘복지재단을 만드는 것’입니까? 그 후 …

    교수 영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4-07 07:15:18
  • 본부여성회에 청주지부순회 새창

    모시고 반가웠습니다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왕규상선생님 모처럼 교구에서 뵙게되니 반가움이 두배였답니다 회장님설교와 우리동덕님들과의 도담 그리고 청원서택순선생님 손부며느님 의 도토리묵과 민병금동덕님 고구마가 정말 맛있었답니다 21일 사업부장님 과 총무님 참석못하신다고 성금을 미리 주셨답니다 고마운마음으로받아서 왔답니다 꼭 필요한곳에 귀하게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지부 지부장님이 폐렴으로 사경을헤메이고 계셨는데 오늘 좋은소식이 왔네요 퇴원해서 집으로 오셨다구요 그래도 우리동덕님들 함께 심고 해주시길 심고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2-26 16:47:47
  • 영화 '산상수훈' 새창

    오늘(1월 4일) 모처럼 시간을 내서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13:50분부터 상영된 “산상수훈” 영화를 보고 왔다. 영화 ‘산상수훈’은 8명의 기독교인 청년들이 그룹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동굴 속에서 토론을 통하여 신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과 아울러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직접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본격 토킹 무비이다.​ ‘산상수훈’은 산 위에서 내린 교훈이라는 뜻으로 《신약성서》 마태복음 5~7장에 실린 예수의 설교, 새로운 신의 나라에 대해 정의한 이 설교는 먼저 신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전제로서의 진복팔단(眞福八端…

    손님 kswk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0 2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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