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3월 25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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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신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降書(강서) 새창

    1.書曰「天降下民作之君作之師唯曰其助上帝」君以敎化禮樂以和萬民以法令刑戮以治萬民師以孝悌忠信以敎後生以仁義禮智以成後生皆所以助上帝者也嗟我道人敬受此書서전에이르기를「한울이백성을내리시어임금을내고스승을내었으니오직상제를돕게함이라」하였으니,임금은교화와예악으로만민을화하고법령과형벌로만민을다스리고,스승은효제충신으로후생을가르치고인의예지로후생을이루게하나니,다상제를돕는것이니라.아!우리도인들은공경히이글을받으라.2.經曰「畏天之威于時保之」此敬天也파경(시전)에이르기를「한울의위엄을두려워하여이때천명을보존한다」하였으니이는한울을공경함이오.3.鄒聖曰「莫之爲而爲者天也」此信天也正心正…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5:34
  • 성인지덕화 새창

    \r\n \r\n \r\n \r\n 明天地之道 達陰陽之理 使億兆蒼生 各得其業則 豈非道德文明之世界乎\r\n \r\n \r\n 천지의 도를 밝히고 음양의 이치를 통달하여 억조창생으로 하여금 각각 그 직업을 얻게하면 어찌 도덕문명의 세계가 아니겠는가.\r\n \r\n \r\n \r\n \r\n 聖人之德行 如春風泰和之元氣 布於草木群生也\r\n \r\n \r\n 성인의 덕행은 춘풍태화의 원기가 초목군생에 퍼짐과 같으니라.\r\n \r\n \r\n \r\n \r\n 上天有心而…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02 12:06:02

의암성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詩文(시문) 새창

    (1) 降詩(강시) (2) 偶吟(우음) (1) 降詩(강시) 1 天地日月入胸中 天地非大我心大 천지일월이 가슴 속에 드니, 천지가 큰 것이 아니요, 내 마음이 큰 것이라. 君子言行動天地 天地造化吾任意 군자의 말과 행동은 천지를 움직이나니, 천지조화는 내 마음대로 할 것이니라. 觀貫天地一幅粧 每聽上帝言 보는 것이 천지 한 폭의 장식한 것을 꿰뚫으면 언제나 상제의 말씀을 들으며, 恒時飽腹政 腹中有馳馬戰爭之聲 항상 배가 부른 정사면 배 속에 말달리며 전쟁하는 소리가 있더라. 2 一碗之食 百夫所成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3:41
  • 三戰論(삼전론) 새창

    (1)序論(서론) (2)道戰(도전) (3)財戰(재전) (4)言戰(언전) (5)總論(총론) (1)序論(서론) 1. 而千古之歷史兮 講之以可明 記之以可鑑 천고의 역사여, 말로써 가히 밝히고 글로써 가히 거울하리로다. 2. 太古兮 萬物也 其胡然豈可然 贅理而度之則 茫茫乎其遠 感物而致之則 渾渾然無疑 是故 於古及今 先聖後聖 連絡繼出 帝法王法同軌一輪 何者 治異道同 時異規同 略擧其由 道本乎天 洋洋乎宇宙者 莫非一氣之所幹也 태고여, 만물이여, 그 어찌 그러하며 어찌 가히 그러한가. 이치를 붙여 헤아리면 아…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0:17
  • 明理傳(명리전) 새창

    (1)創世原因章(창세원인장) (2)斥言虛誣章(척언허무장) (3)明言天法章(명언천법장) (4)應天産而 發達人造章(응천산이 발달인조장) (5)活動章(활동장) (6)治國平天下之政策章 (치국평천하지정책장) (1)創世原因章(창세원인장) 1. 天開地闢 乾坤定矣 物理自然 五行相生 氣凝而熾盛萬物生焉 物之其中 曰有最靈萬物之首 書契始造之初 名之曰人也 書契以前則 與物同軸 無能名焉 食木實而生焉 構木巢而居焉 取驢皮而衣焉 有何人理乎 한울 땅이 열림에 건곤이 정하였고, 만물의 이치가 자연스러움에 오행이 상생하여서, 기운이 엉기…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49:51
  • 천도태원경 새창

    (1) 도 전체도 (2) 道 全體圖說(도 전체도설) (3) 道는 無善無惡(도는 무선무악) (4) 敎는 善惡分別(교는 선악분별) (5) 理는 善惡範圍(이는 선악범위) (6)政은 事物分別(정은 사물분별) (7) 法은 事物範圍(법은 사물범위) (8) 治는 範圍平均(치는 범위평균) (9) ○의 極致(○의 극치) (10) 道(도) (11) 도 연구도 (12) 圖 硏究圖說(도 연구도설) (13) 個人資格圖(개인자격도) (14) 個人資格圖說(개인자격도설)(15) 敎 批評說(교 비평설)(1) 도 전체도(2) 道 全體圖說(도 전체도설)1. 夫吾道天…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25:51
  • 明心章(명심장) 새창

    1.外有接靈者這裡自載五行合德萬物各有接靈之氣也內有降話者以五行至於造物豈無相生相克變化之理乎아!외유접령이란것은그속에서스스로비롯됨에오행이덕을합하여만물이각각접령의기운이있음이요,내유강화란것은오행으로서만물을이룸에이르니어찌상생상극변화의이치가없겠는가.2.自動明應自量白口作話語也動明自量可謂降話之敎也口作話語可謂先生之敎也天語人語豈有異哉然守心正氣一心正氣渾入於無極之境則明知降話之的實放心亂意則天語人語之相去不數記也然則言語動靜實是莫過於此然實非陰陽鬼神之跡豈有化生動靜之理乎故於千萬理自由無爲而化一動一靜都是鬼神之敎也스스로움직이어밝게응하고스스로잘잘못을헤아리고입으로말을하니,움직이…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9:00
  • 각세진경 새창

    1.曰「高莫高於天厚莫厚於地卑莫卑於人人以侍天者何也」曰「物有是性物有是心是性是心出於天故曰侍天也」묻기를「높은것은한울보다더높은것이없고,두터운것은땅보다더두터운것이없고,비천한것은사람보다더비천한것이없거늘,사람이한울을모셨다하는것은어찌된것입니까.」대답하시기를「만물은다성품이있고마음이있으니이성품과이마음은한울에서나온것이라,그러므로한울을모셨다고말하는것이니라.」2.曰「性心出於天者何也」曰「陰陽合德而俱體者謂之性外有接靈而內有降話者謂之心也」묻기를「성품과마음이한울에서나왔다는것은어찌된것입니까.」대답하시기를「음과양이합덕하여체를갖춘것을성품이라하고,밖으로접령이있고안으로강화가…

    모시고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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