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3월 2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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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4주기 보은동학혁명군 위령제 새창

    제114주기 보은동학혁명군 위령제 아래와 같이 제114주기 보은동학혁명군 위령제가 거행됨을 알려드립니다. 서울경기 지역 교인분들은 4월 26일(토) 당일 오전 7시까지 대교당으로 모여서 출발하시면 됩니다. 보은은 포덕 34년에 동학교도 2만여명이 모여 대규모의 척왜양운동을 전개한 데 이어 동학혁명 당시에는 북실마을 일대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져 수많은 동학군이 희생된 역사의 현장입니다. 아 래 • 행사일시: 2008. 4. 26(토) 10시• 행사장소: 충북 보은 동학혁명기념공원&#…

    접주 주선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4-22 10:43:25
  • 제9회 추모제를 마무리하며... 새창

    모시고 제9회 제암,고주리 순도순국 선열추모제에 참석해주신 종법사 님을 비롯하여 힘든노구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숙덕 어르신님들 중앙의 종무원장님 .교직자 동덕 님들 추모제 전야에 참석하시어 좋은말씀해주신 부암 정덕재 포덕사님먼길을 와주신 동덕 님들 1회때부터~ 9회까지 보이지않는곳에서 묵묵히 힘든일을 도와주신동덕 님들 매년 중간고사와 겹쳐지는 아슬아슬한 시간속에서도끊이지않고 이어져오는 대학생단의 노력 봉사는 고마울 뿐입니다. 중.고등 학생때 봉사하러왔던 까까 머리학생들이 대학생이되어 다시찾은 제암,고주리 기억을 못해줘 섭섭해하는모습…

    접주 주선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4-15 14:38:24
  • 순회포덕사의 소임에서 물러나며 인사올립니다. 새창

    순회포덕사의 소임에서 물러나며 인사올립니다.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한울님 스승님 감응으로 우리 교단이 하루 빨리 정상화되고 하나되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더 활기찬 모습으로 이 세상에 한울님의 덕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활짝 꽃피우길 심고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많이 부족함에도 순회포덕사로 활동하여 왔으나 제 개인의 사정으로 4월20일 대전교구 순회를 마치고 그 소임에서 물러나기로 하였습니다. 아껴주시고 가르쳐 주신 여러 어르신들과 동덕님께 기대에 부응치 못하고 이렇게 물러나는 말씀을 드리게 되어 너무나 송구합니다. 그러나 저보다 더욱…

    교장 정덕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4-15 10:20:01
  • 성사님말씀:교인은 교단을 개변하라 -11 새창

    이름: 아행천 (parkwell2@hanmail.net) 2008(포덕149년)/4/9(수)엊그제 4월 7일과 8일에 저는 의암성사님 탄신기념 철야수련을 봉황각에서 마쳤습니다. 마루방에서 1,050주를 손에 들고 구송장생지주 삼칠기자(口誦長生之呪 三七其字)로 밤샘했습니다. 이신환성(以身換性) 액자가 이성환신(以性換身)으로 가끔 바뀌어 보이는 가운데 성사님과 저는 신 • 성 • 신(身→性→身)간의 무언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새벽 5시 기도 때에는 내수도 한분이 미역국을 준비해 오셔서 철야하신 몇 분과 함께 성사…

    접주 주선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4-10 18:05:47
  • 제9회 제암.고주리 순도선열 합동위령식 행사(안) 새창

    2008(포덕149년)/4/9(수)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화사한 봄날 건강과 함께 도가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 하시기를 심고드리면서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본 행사에 관심과 도움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80여년 동안 기독교 성지로 둔갑해 버린 제암리와 역사속에 지워져 위령비 하나 없는 김흥렬 순도선열 일가 6인의 참혹한 참살현장 고주리에서 9년전 뜻이 있는 청년들의 발의로 시작하여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기와 같이 제9회 행사계획(안)을 안내 드리오니 참조 하시어 교중에 널리 홍보하여 주시고, 정…

    접주 주선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4-10 17:53:11
  • 천도교인 500만 넘어, - 이내신명 좋을시고 - ⑩ 새창

    「서울발 로이터통신 : 최근 한국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국내 주요 동서양 종교가운데 천도교 교세가 가장 크게 확장, 현재 그 신도수가 500만이 넘었다고 한다. 이는 1919년 독립운동 당시 300만 교도를 자랑한 이래 지난 90년 동안에 기껏 몇만의 수준으로까지 급감해 오다가 근래에 정신문화에서도 한류(韓流)의 도기(道氣)가 앙양되어 이런 급증현상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아울러 천도교는 국내뿐 아니라 요즈음 서구 세계에서도 서서히 관심의 대상이 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은 April Fools' Day 입니다. 요사이 우리 …

    교집 박영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4-01 00:21:14
  • 쇠운의 막바지와 춘삼월 호시절 - ⑨ 새창

    지난 3월1일, 못난 천도인들의 아귀다툼하는 불협화 현장을 보시고 “아서라, 아서시라” 들릴 듯 말 듯 혼자 속으로만 걱정하시던 대신사님께서 그 후 묵묵부답 아무말씀도 안하시더니 3월10일에 대의원 1/3이상인 105인 연서로 임시대회 소집을 요구한 다음에는 아예 어디 가셨는지 뵐 수가 없습니다. 아마 구미용담에서 새해에 우리 곁으로 이성환신(以性換身) 하시었다가 다시 이신환성(以身換性), 무왕불복지리(無往不復之理)를 몸소 가르쳐 주시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금 대신사님 말씀을 천아(天我)로써 직접 들을 수는 없지…

    교집 박영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3-24 07:38:44
  • 신사영기아심정 : 천령을 이어가라 - ⑧ 새창

    오늘 3월10일은 대신사님께서 144년전에 순도하신 날입니다. 한울님 뜻을 받들어 후천오만년의 무극대도를 이 세상에 펴시다가 좌도난정의 죄목으로 아까운 나이 41세에 환원하신 것입니다. 당시 집권자들은 선천의 그들 잣대로 무리한 억지결정을 내렸지만 대신사님께서는 떳떳하게〔道自我出 我請自當〕도와 목숨을 바꾸셨습니다. 우리 천도인들은 오늘 다시금 대신사님의 순도정신을 되새겨 각자의 수도와 교단 경영에 또한번 절치부심 해봐야 하겠습니다. 대신사님께서는 한울님의 영부를 받아 사람을 질병에서 건지고 주문을 받아 사람을 가르쳐 한울님을 위하…

    교집 박영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3-10 21:38:15
  • 가리산수도원에 다녀와서 새창

    신인간 통권689호 포덕149(2008)년 2월호수련소감 · 1 심규한-인내천상설강좌 수강생 천도교 가리산수도원에 다녀왔다 차는 빠르고 마지막은 언제나 찡하다.멀리 원장님과 남은 식구들이 손을 흔든다. 들판의 눈은 녹고 있었다.서울은 여전했으며, 낯설었지만 또 익숙한 것이,무심코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는 것처럼 자연스러웠다.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가리산에서 나는 내가 그렸던 삶의 한 전형을 만날 수 있었다. 도통한 할머니, 조도원 원장님! 같이 간 기독교 장로님이…

    접주 주선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3-07 18:11:07
  • 대신사님 묵묵부답 : 아서라, 아서시라 - ⑦ 새창

    제89회 3.1절입니다. 우리 천도인들은 훌륭하신 조상님들을 스스로나마 자랑스럽게 기리는 날입니다. 주인은 집을 비우고 객들이 주인 노릇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앞으로 제집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기도 합니다. 3.1 그날의 함성이 귀에 쟁쟁하고 선열들 성령의 꾸지람과 채찍이 우리의 온몸을 다시 감싸고 있습니다. 내년 포덕150년, 90회 3.1절에는 보다 떳떳한 우리, 정상적인 교단의 모습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대신사님께서는 오늘아침 “의암을 배워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세동귀(與世同歸), 용시용활을 제대로 하신 의암…

    교집 박영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8-03-01 08: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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