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6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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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성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其 他 (기타) 새창

    (一) 현기문답 (玄機問答) 문 : 울(天)은 무엇입니까. 답 : 자연 이치와 자연 기운으로 만물을 만드시는 창조주(創造主)를 이름이니라. 문 : 도(道)는 무엇입니까. 답 : 정당 마음으로 정당 권능을 행하는 것을 이름이니라. 문 : 교(敎)란 무엇입니까. 답 : 사람의 지혜와 총명함이 결같지 못하여 상등과 하등의 차별이 있는데, 상등사람의 자비(慈悲) 마음으로 하등사람을 일깨워 가르치는 것을 이름이니라. 문 : 권능(權能)은 무엇입니까. 답 : 마음이 정당 이치에 있어 지혜…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5:07
  • 其 他 詩 文 (기타시문) 새창

    (一) 椒井藥水 吟 (초정약수 음) 雖云芒木發花佳 비록 가시나무라 이를지라도 핀 꽃은 아름답고, 蕩池蓮花尤香好 더러운 못에 연꽃이라도 향기는 더욱 좋더라. 古今班常何有別 예와 지금 양반과 상놈이 무엇이 다름이 있으랴. 椒井洗心平等人 초정에 마음을 씻으니 사람은 평등이더라. (二) 龍門寺 吟 (용문사 음) 雲歸龍門寺 水流洛東江 구름은 용문사로 돌아가고 물은 낙동강으로 흐르고, 疎雨靑山答 凉風碧空信 성근 비는 청산이 대답하고 서늘 바람은 벽공의 편지로다. 遊魚碧海心 啼鳥靑山意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4:06
  • 詩文(시문) 새창

    (1) 降詩(강시) (2) 偶吟(우음) (1) 降詩(강시) 1 天地日月入胸中 天地非大我心大 천지일월이 가슴 속에 드니, 천지가 큰 것이 아니요, 내 마음이 큰 것이라. 君子言行動天地 天地造化吾任意 군자의 말과 행동은 천지를 움직이나니, 천지조화는 내 마음대로 할 것이니라. 觀貫天地一幅粧 每聽上帝言 보는 것이 천지 폭의 장식 것을 꿰뚫으면 언제나 상제의 말씀을 들으며, 恒時飽腹政 腹中有馳馬戰爭之聲 항상 배가 부른 정사면 배 속에 말달리며 전쟁하는 소리가 있더라. 2 一碗之食 百夫所成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3:41
  • 降書(강서) 새창

    1 龍潭聖運 與天無窮 長生不死 용담 성운은 울과 같이 무궁하여 길이 살아 죽지 않는 지라, 傳授海月 乘日蹈天 杳向仙臺 해월신사께 전하여 주시고 해를 타고 울에 이르러 아득하게 선대로 향하였으나, 無事不涉 無事不命 恒侍吾心 일에 간섭치 아니함이 없고 일에 명령하지 아니함이 없이 길이 내 마음에 모시었도다. 劍岳聖世 傳之無窮 不死不滅 검악성세에 전하는 것이 무궁하여 죽지도 아니하고 멸하지도 아니하여, 傳鉢道主 無時不命 無時不敎 長全心肝 바릿대를 전 도주는 때로 명하지 아니함이 없고, 때로 가르치지 아니함이 없어, 길이 온…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3:02
  • 무하사 (無下詞) 새창

    용담(龍潭)에 물이있어 근원(根源)이 깊었으니 사해(四海)에 둘렸도다 검악(劍岳)에 꽃을심어 임자를 정(定)했으니 화개소식(花開消息) 분명(分明)하다 동풍삼월(東風三月) 이때로다 십오야(十五夜) 밝은달은 사해(四海)에 밝아있고 이화도화(李花桃花) 만발(滿發)하여 만화방창(萬花方暢) 아닐런가 백화작작(百花灼灼) 그가운데 정전(庭前)에 일지매(一枝梅)는 표일(飄逸) 절개(節介)로서 은연(隱然)히 빛을감춰 정절(貞節)을 지켰도다 가련(可憐)하다 가련(可憐)하다 화류춘풍(花柳春…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1:55
  • 몽중문답가 (夢中問答歌) 새창

    천봉만학(千峯萬壑) 기암괴석(奇岩怪石) 화중강산(畵中江山) 분명(分明)하다 천파만절(千波萬絶) 강수성(江水聲)은 노상행인(路上行人) 상심처(傷心處)요 청산녹림(靑山綠林) 두견성(杜鵑聲)은 불여귀(不如歸)를 일삼는다 화류춘풍(花柳春風) 호시절(好時節)을 거연(遽然)히 보냈으니 무정세월(無情歲月) 분명(分明)하다 호월춘풍(皓月春風) 명월야(明月夜)에 홀로앉아 생각하니 추우오동(秋雨梧桐) 엽락시(葉落時)는 날로두고 일렀도다 백운심처(白雲深處) 수간초옥(數間草屋) 인간풍속(人間風俗) 몰랐…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0:31
  • 원자분자설 새창

    原子는 空氣中 原素之一種이니 無相離存在之理也요. 원자는 공기중 원소지일종이니 무상리존재지리야요. 원자는 공기 가운데 원소의 일종이니 서로 떠나있는 이치가 없는것이오. 分子는 各原子相合而生成者也니 水素與…

    모시고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9:56
  • 信仰統一과 規模一致(신앙통일과 규모일치) 새창

    1. 各自自己의 習慣天을 믿지말고 오직 自我本來天主를 믿는 것으로써 信仰統一을 하라 각자가 자기의 습관천을 믿지 말고, 오직 자아본래의 울님을 믿는 것으로써 신앙 을 통일하라. 2. 敎會의 全體幸福은 敎人의 信仰統一과 規模一致가 되는 데 있나니라 교회의 전체 행복은 교인의 신앙통일과 규모일치가 되는데 있느니라. 3. 信仰統一은 먼저 精神統一에서 시작되는 것이니 經典의 文句만을 逐究치 말고 오로지 大道의 眞理를 直覺하는데 努力하여 조용히 天地未判前의 消息을 들으라 신…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9:32
  • 衛生保護章(위생보호장) 새창

    1. 物有始終하니 始終은 理氣變化之自爲也라 故로 春夏에 生成하고 秋冬에 黃落하 나니 此는 現今目的之機也라 豈有疑端이리오 方今世界는 衛生을 甚要하나 人皆是 定命을 不充함은 無他라 其實은 生하는 根本을 不知함이요 抑又 知者或有라도 經緯를 能守치 못하는 바라 能知能行하면 어찌 命을 充치 못하리오 물건은 처음과 나중이 있으니 처음과 나중은 이치와 기운이 변화하여 스스로 되는 것이므로, 봄과 여름에 생장하고 가을과 겨울에 시들어 떨어지나니, 이것은 현재 눈으 로 적실하게 보는 것이라 어찌 의심이 있겠는가. 방금 세계는 위생을 심히…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8:48
  • 講論經義(강론경의) 새창

    1. 互相問議 透徹道德 勞而有得 逸而無成 勉之戒之 서로 뜻을 물어 도덕을 투철히 하라. 수고하면 얻는 것이 있고 안일하면 이루는 것 이 없으니 힘쓰고 경계하라. 2. 「侍天主造化定」根本 「永世不忘萬事知」鍛鍊也 至化至氣 至於至聖者 豈非正理乎 「시천주 조화정」은 근본이요 「영세불망 만사지」는 단련이니, 지기와 지극히 화하 여 지극 성인에 이르는 것이 어찌 정당 이치가 아니겠는가. 3. 「侍者 內有神靈 外有氣化」海月先生主 分析曰 「內有神靈者 落地初赤子心也 外有氣化者 胞胎時降靈也」 此說 至矣盡矣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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