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6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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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성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入眞境(입진경) 새창

    1. 有人緣 何心入於此境耶 玩景而入耶 得仙而入耶 於斯之間 發程之初 必有主觀的也 사람에 연분이 있어 어떤 마음으로 이런 경지에 들어왔을까. 경치를 구경하러 온 것 인가, 신선을 만나러 온 것인가. 어느덧 길을 떠나는 처음에는 반드시 주관이 있었을 것이리라. 2. 昔聞 「眞境有仙翁」 欲見眞仙之心 不憚千辛萬苦 步步進進 不息至誠日費心加 到于此境 果如 昔聞仙翁 待我而來 전에 들으니 「진경에 선옹이 있다」하여 참 신선을 보고싶은 마음에 천신만고를 꺼 리지 않고 걸음걸음 나아가고 나아가, 지극 정성으로 쉬…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6:49
  • 人與物開闢說(인여물개벽설) 새창

    1. 開闢이라 함은 天墜地陷하여 混沌一塊로 合하였다가 子丑의 兩段으로 分함을 意味함인가 아니다 開闢이란 腐敗 者를 淸新케 複雜 者를 簡潔케 함을 謂함이니 天地萬物의 開闢은 空氣로써 하고 人生萬事의 開闢은 精神으로써 하나니 汝의 精神이 곧 天地의 空氣니라 今에 君等은 不可能의 事를 思치말고 先히 各者 固有의 精神을 開闢하면 萬事의 開闢은 次第의 事니라 개벽이란 울이 떨어지고 땅이 꺼져서 혼돈 덩어리로 모였다가 자·축 두 조 각으로 나뉘임을 의미함인가. 아니다. 개벽이란 부패 것을 맑고 새롭게, 복잡 것을 간…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6:30
  • 無何說(무하설) 새창

    1. 昔丁戊間不記之日 成漆園之事 忽然太陽零落 天地昏暗 若泳於泥水而望見陸地也 是時覆載間 無限生靈 魚 而 可憐情景目不忍見也 哀此群生愛而奈何 歎之而已 옛적 정·무 사이 기억치 못 날에 깜깜 동산을 이룬 일이 있으니, 홀연히 태양 이 떨어져 천지가 아득 것이 마치 흙물에서 헤엄을 치며 육지를 바라보는 것 같으 니라. 이때에 천지간 무 생령이 고기떼처럼 울부짖으니 가련 그 정경은 눈으로 차마 볼 수가 없었느니라. 슬픈 이 군생을 사랑들 어찌 할 것인가. 탄식할 뿐이로 다. 2. 雖然人名至重天何不眷 乃謂衆生…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6:13
  • 法文(법문) 새창

    1. 汝必天爲天者 豈無靈性哉 靈必靈爲靈者 天在何方汝在何方求則此也 思則此也 常存不二乎 너는 반드시 울이 울된 것이니, 어찌 영성이 없겠느냐. 영은 반드시 영이 영된 것이니, 울은 어디 있으며 너는 어디 있는가. 구하면 이것이요 생각하면 이것이니, 항상 있어 둘이 아니니라. 布德 五十五年 四月 二日 포덕 오십오년사월이일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1:30
  • 性靈出世說(성령출세설) 새창

    1. 宇宙元來靈之表顯者也 우주는 원래 영의 표현인 것이니라. 2. 靈之積極的表顯 是有形也 靈之消極的攝理是無形也 故無形有形也 卽靈之現勢力 潛勢力之兩轉輪也 영의 적극적 표현은 이것이 형상있는 것이요, 영의 소극적 섭리는 이것이 형상없는 것이니, 그러므로 형상이 없고 형상이 있는 것은 곧 영의 나타난 세력과 잠겨 있는 세력의 두 바퀴가 도는 것 같으니라. 3. 玆有一物從之而忽有靈性之活動 是以靈之結晶 生物之組織也 以物之組織 又生靈之表顯也 여기에 물건이 있어 문득 영성의 활동…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1:12
  • 以身換性說(二)(이신환성설 2) 새창

    1. 修煉의 極致에 至 人이라야 비로소 大神師의 性靈出世를 알 수 있나니라 사람 은 누구나 各自 本來의 性品(本體性)을 깨달으면 血覺性의 善惡强柔에 있어서 千萬年前人이나 千萬年後人이나 現代人이 同一 것을 知할지니 此를 覺 者 大神師요 此 를 不覺 者 凡人이니라 大神師의 法力은 圓圓充充하여 長生不滅하나니 水中徒行과 雨中不濕은 大神師의 生前法力이요 盛夏에 淸水氷結과 誠米그릇에 誠米增滋는 大神師 의 死後法力이니 大神師의 法力은 生前死後가 同一하니라 수련의 극치에 이른 사람이라야 비로소 대신사의 성령출세를 알 수 있느니라…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0:53
  • 以身換性說(1)(이신환성설 1) 새창

    1. 以身換性은 大神師의 本旨니라 몸을 성령으로 바꾸라는 것은 대신사의 본뜻이니라. 2. 身은 百年間一物이요 性은 天地未判前에도 固有 것이라 其體됨이 圓圓充充하 여 不生不滅하며 無加無減이니라. 性은 卽人의 永年主體요 身은 卽人의 一時客體니라 若主體로 主張하면 永遠히 福祿을 享할 것이요 客體로 主張하면 每每災禍에 近하리라 육신은 백년 사는 물체요, 성령은 천지가 시판하기 전에도 본래부터 있는 것이니 라. 성령의 본체는 원원충충하여 나지도 아니하며, 멸하지도 아니하며, 더하지도 않고, 덜하지도…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0:36
  • 三戰論(삼전론) 새창

    (1)序論(서론) (2)道戰(도전) (3)財戰(재전) (4)言戰(언전) (5)總論(총론) (1)序論(서론) 1. 而千古之歷史兮 講之以可明 記之以可鑑 천고의 역사여, 말로써 가히 밝히고 글로써 가히 거울하리로다. 2. 太古兮 萬物也 其胡然豈可然 贅理而度之則 茫茫乎其遠 感物而致之則 渾渾然無疑 是故 於古及今 先聖後聖 連絡繼出 帝法王法同軌一輪 何者 治異道同 時異規同 略擧其由 道本乎天 洋洋乎宇宙者 莫非一氣之所幹也 태고여, 만물이여, 그 어찌 그러하며 어찌 가히 그러가. 이치를 붙여 헤아리면 아…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0:17
  • 明理傳(명리전) 새창

    (1)創世原因章(창세원인장) (2)斥言虛誣章(척언허무장) (3)明言天法章(명언천법장) (4)應天産而 發達人造章(응천산이 발달인조장) (5)活動章(활동장) (6)治國平天下之政策章 (치국평천하지정책장) (1)創世原因章(창세원인장) 1. 天開地闢 乾坤定矣 物理自然 五行相生 氣凝而熾盛萬物生焉 物之其中 曰有最靈萬物之首 書契始造之初 名之曰人也 書契以前則 與物同軸 無能名焉 食木實而生焉 構木巢而居焉 取驢皮而衣焉 有何人理乎 울 땅이 열림에 건곤이 정하였고, 만물의 이치가 자연스러움에 오행이 상생하여서, 기운이 엉기…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49:51
  • 授受明實錄(수수명실록) 새창

    1. 天化生萬物 意屬形體 任意用之者也 人而生子生女 愛而養之 及其終時意予子孫 傳家萬年矣 울은 만물을 화생하고 뜻을 형체에 부쳐 임의로 활용하는 것이요, 사람은 아들· 딸을 낳아서 사랑하여 기르다가 나중에는 뜻을 자손에게 주고 집을 기리 전하느니라. 2. 夫聖賢 統率天性 敬而誠之 及其至也 傳授後學 人人成道不忘守心故 不死不滅德與上天也夫 무릇 성현은 천성을 거느리어 공경하고 정성하다가 그 지극함에 미쳐서는 후학에게 전해주어 사람마다 도를 이루게 하며, 마음 지키는 것을 잊지 않으므로 죽지도 멸하 지도 아…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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