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화 책이 나왔습니다 - 제 말씀 60년 전에 제가 어른들로부터 들어온 중일변 이야기, 그 후 50년간 생각하고 20년간 말하면서 5년간 주장해온 저의 세계화〔중일변〕책이 어제 출간되었습니다. 당초 예정한대로 3월 중순, 250페이지 내외인 저의 천도교 발전 비전을 이번에 모든 동덕님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학위논문 쓰는 것 보다 더 힘이 들었는데도 너무나 부족한데가 많습니다. 과거사 이외에는 참고자료 없이 혼자 경영학과 미래학의 시각에서 다루어야 하는 창작이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생존해 계신 동덕님들과 직, …
오늘은 88주년 3.1절입니다. 우리국민 누구보다도 이날을 맞는 천도교인의 감회는 새삼 긍지와 참회가 교차할 것입니다. 그 훌륭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자랑만 하기에는 우리의 현실이 너무나 비참하기 때문입니다. 대기일전(大機一轉)의 패러다임 체인지(paradigm change)가 이번 4월 대회에서 가시화되길 바라고 오늘은 3.1운동 총수 의암성사님을 통한 “우리돕기운동” 전개를 제언하고자 합니다. 이웃돕기, 북한동포돕기 등 남을 돕는 일에는 익숙해 있지만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돕자는 것은 그 표현조차 어색함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 …
모시고 안녕하세요^_^ 청주교구 주선자입니다다시 컴앞에 안고 보니 일년전 청주교구 백주년에 천도교 게시판에 글올리고그 글이 한울님들께 알려 지면서성금물결이 이여지고총부에서도 그리고 전국에 계시는 원로님 과 숙덕어른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청주교구 신축이 시작 되였습니다신축공사가 반은 이루어지고 멀지 않아서 완공이 될것입니다온몸과 모든 열정을 쏱아 주신 전국에 계시는 모든 한울님들 께 이자리를 빌려서 청주교구 백일주년에 감사인사를 글로라도 대신 전하고봉고식 하는날 다시 모든 한울님들께 진심을 다해서 인사드리겠습니…
요즈음 텔레비젼이나 신문등을 보면 제일 심각한 문제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미 시작된 지구 온난화로금세기 후반 그러니까 2100년까지 북극 얼음 빙하가 완전히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지구 온난화 책임은 모든것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인간 책임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해도 이미 시작한 지구 온난화는 수세기 동안 멈추지 않을것 이라고 하더군요.지구 온난화로 지금 겨울이 겨울답지 않고 제 도수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평균기온이 1도 올라가면 사람이 100만?이 죽어간다고 합니다. 각종 호흡기 질환등으로 …
메일을 열어 본 순간 ? 많이 들어 본 동덕님의 편지 였습니다 정말 ? 바르게 인도하는 내용이 알 찬 글 ? 마음으로 받아 드리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지도는 사소 한 것 같아도 배려 같더군요 현재 약간 혼동 스럽고 마음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을 때 - - - 저에게 큰 힘을 주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 하다 라는 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천도교 신앙의 맛을 막 알고 자 할 때 제일 힘이 드는 것이 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초입 교인에서 중급 교인으로 거듭 날 때가 제일 어려움이 많고 갈등 그리고 사소한 부분에 민감 한 것이구나 를…
" 느껴 보려고 해도 부(富) 보다 더 소중한 삶의 질을 느낄수 없다."는 글구가 있어서 몇자 적어보려구요~~^^* 그렇다고 제가 부를 터부시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내 영혼자리까지 팔아가면서 부를 축적하는것은 잘못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제가 20살에 읽은 책이 있습니다. 그때 막 유행하던 책인데 언니가 읽고 있길래 별로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우연히 읽게 되었죠~ 제목은 "사후의 세계"였습니다.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이 쓴글들이였습니다.죽음을 경험한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빛의 동굴속으로…
모시고 안녕 하십니까 ?우리 교단 내 주직 즉 한 자리를 소유 하신 분은 생각 해 보아 야 합니다천도교 교단의 직급은 무엇으로 기준 하고 있습니까 ?본인이 말 하는 주직은 관리직이 아닌 명예직 즉 교단의 주직 자리입니다선도사 ? 자격은 연월성 성실 납부 그리고 오관실행이 얼마 ? 맞나요 ?그리고 교력 몇 년차 인가에 따라 그 자격이 가능 합니까 ?저는 잘 모르고 말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단 도 최소한의봉사 점수를 득 해 야 하는 제도를 도입 해 야 할 시기 같습니다즉 수련은 얼마 ? 사회 봉사는 어느 정도 ? 포덕…
조촐하게 - - -
포덕147년 서른두번째 말씀드립니다. 오늘 12월24일은 제109회 인일기념일입니다. 이날을 맞아 의암성사님의 위대한 업적이 제대로 발현되지 못하고 있는 오늘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동학, 천도교뿐만 아니라 이 민족의 근대화 과정에서 누구보다도 앞장선 성사님의 발자취가 이토록 묻히게 된 것은 다름 아닌 천도교의 쇠락과 무기력에서 연유한다는 사실을 상기할 때 그 제자 된 한국인으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성사님 죄송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성사님 소년시절의 의기남아 스토리를 들으면서 하도 신나고 부러워서 저도 그런 사…
(12.18일자 조선일보 자유토론방 등 여타 게시판에 올린 글) 칼라로 되어 보기가 좋습니다. 조선일보 56720 한국인이라면 호주제 복원운동에 모두가... (1) (hanwooloun) 06/12/18 23 1 ** ** ** 이 세계에 단 한곳에서 법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호주제"를 반드시 수호합시다! 이 세계에 단 한곳에서 부화부순(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