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8월 26일 (월)

여성 천도교인까지 남성보다 여성우위라는 아전인수격 2분법 생각은 오해유발로 위험함 > 익명게시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

여성 천도교인까지 남성보다 여성우위라는 아전인수격 2분법 생각은 오해유발로 위험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06-07-11 12:12 조회2,017회 댓글6건

본문

아래는 어느 여성교인이 게시판에 올린 글임

(( 총부에 교화관장님과 교무관장님이 여성으로
바꾼것이 나라도 국무총리가 여성이드니 교회도 여성으로
바뀌게된것은 천운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가정에도 여자가 산림을
알뜰하게 하면 그집의 형편이 늘어가든데 천도교 산림도 그리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옛날에는 여성들은 설교도 못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제는 개벽이 서서히 되는 모양입니다. 그러고 보니 청주 교구장님도
앞으로 희망이 보입니다.))

-- 88 ---- 88 --- 88 --- 88 -----
아무 곳에서나 아전인수격으로 천운,천운하면 무척 곤란합니다.

저는 누구보다 악행은 멀리하여도 사람과 그중 남성 못지않게 여성을 무척사랑 합니다. 왜냐하면 남성으로서 여성사랑이 아닌, 나의 어머니, 나의 아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식중 하나는 딸입니다. 그러니 나의 주변 거의 모두가 여성이니 어찌사랑하지 않을수 없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여성교인님께서 두분의 여성이 관장되었다고 천운하는등 마치 여성이 교직을 맡으면 천도교 살림살이가 잘될것이라는 뜻으로 들리는 기가 막힐 일입니다. 같은 여성으로 주요 소임을 맡은것에 대해 축하는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마치 남성 보다 은 여성이 질적으로 높아 우수하다는 것으로 오해할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입니다. 아마도 지금의 중앙단위의 교직자들을 의식하여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것으로 염려가 되어 한마디 하고 있다, 구태여 언급한다면 최근년의 교단의 교직자들 대부분은 난법난도한자들이 감투에 집착된 가짜 교직자라는 말씀을 교단내 몇분 안되는 참신한 선생님들의 말씀과 교단주변에서 거론되는 가짜들의 행위에 대한 여론을 들은바 없었는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찍기 해월신사님께서는 부화부순은 우리 도의 종지라는 말씀을 기억하시는지요 아니면 망각하셨습니까?

반문한다면 본부여성회라는 거대한 조직을 남성 교인이 단한번이라도 맡은 적이 있습니까? 그동안 본부 여성회가 이룬 공로가 무엇이며, 지금까지 본부 여성회 활동이 왜 침제 늪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있는지 알고계십니까?

일부 어른들은 간혹 해월신사님의 언급하시며 천하 포덕하는데는 여성이 남성보다 잘 할수 있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현재 본부여성회 임원들이 상당기간 재임하면서 과연 얼마나 포덕하였습니까" 구체적인 포덕교인수를 말씀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여성교인이시여 정치권에 출세를 위해 호주제 폐지에 앞장서온 썩어 썩어빠진 일부 사회여성단체간부 몇몇이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남성과 여성으로 갈라 놓는 2분적 사고와 행위를 본 받지 마시고 해월신사님 말씀의 깊은 뜻을 새기며 남.여가 함께 화목하게 지낼수 있는 아름다운 교단을 이룩하는데 남.여 교인 함께 노력합시다

<21개벽 종소리>운영 책임자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바른 지적입니다
그들이 여성 이란 특성이 좀더 다른 업무 추진이 있겟구나 ?
그러나 오히려 남성 보다 못 한 업무를 처신하고 있습니다
즉 임명 후 개선 또는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성회 중앙본부에 그 두 사람이 방문하여 특별한 협조 요구도 없었다고 합니다
자신들은 오랜동안 관행을 보고 배운 것이 있다라는 견해 라고 생각 됩니다
곧 돌아 오는 교령 선거 후 그들을 계속 그 자리에 안제게 할 지 모릅니다
결국 오르기 쉬운 곳을 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있는 동안을 - - -
생가하며 뭔가 편하게 이름 석자를 지키려 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성 관장이다 내가 하는 것은 - - - 하는 어리석음을 만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여성이 미래이다~ !  ( 여성회보 사설입니다 )



선천의 시대는 침략과 전쟁을 통하여 원하는 것을 차지하며 서로가 힘을 구축하는 세상이었다. 당연 강력한 힘을 요구하는 남성이 세상을 지배할 수 밖에 없었다. 그 투쟁의 역사속에서 남성은 언제나 중심이였고 반사적으로 여자는 남자의 종속물로서 존재할 뿐이었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은 변해간다. 세상은 시대와 짝하여 새로운 사상을 끊임없이 요구하고 새로운 체제를 준비한다. 지금은 전쟁과 절대적 권력이 지배하는 세상은 아니다. 과거의 투쟁으로 인한 갈등은 반사적으로 평화적인것을 요구하게 되고 절대권력이 지배하던 세상은 민주적인 체제를 요구하게 되었다.세상 사람들이 요구하는것은 시대의 사상이 되고 체제를 이룬다.

미래의 세상은 더욱 더 빠른 속도로 시대의 부합하는 변화를 요구할것이다.현대사회는 선천에 비해 물질이 풍요해지고 전쟁과 기아로 부터 해방 되었지만 대신 물질이 발달함에 따라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극도로 달해 가치전도 현상을 초래하는 정신적 폐해를 낳았다. 즉, 정신적 가치 보다 물질적가치를 추구하다보니 가정과 학교 나라등 세상을 이루는 기본울타리가 무너져 버렸다. 도덕적인 공동체가 상실되어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식간에 인륜이 소홀해지고 학교에서는 스승과 제자의 신뢰가 없어졌고 국가와 국민간에 정의도 없어졌으며 그밖에 청소년, 미혼모, 독거노인등의 인권 문제가 새로운 갈등고리로 등장했다. 온세상이 정신적 기근과 신음으로 가득차 있다. 이것이 바로 경전 말씀처럼 사람과 사람간에 무기없는 전쟁인 무병지란 형세이다.

도덕성 상실로 인한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어떻게 치유할것인가? 세상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는 가장 기본단위는 가정이다. 모든 가정이 바르면 학교 나라 세상이 똑바로 설수있다. 지금 자녀교육,노인문제 등을 직접적으로 주관하는것은 바로 어머니이다. 세상은 지금 절실하게 어머니의 큰 정성이 요구되고 있다. 지금 세상 평화는 어머니의 힘에 달렸다. 즉, 여성이 세상의 미래인것이다. 여성이 잘해야 세상의 미래도 희망적이다.

종교는 시대를 앞서 주관하며 진리를 전파하고 세상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한다. 우리 교단은 이 절실한 세상요구에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변화를 가져야 하는가 ? 여성의 저력을 인지했다면 제도적으로 정신적으로 한참을 고민해야 할것 같다. 여성들 역시도 지식과 지혜를 갖춘 전문성을 겸비한 여성으로 거듭나야 한다. 알아야 행할수 있다. 여자라는 이유로 봐주기를 기대하거나 용납하는 것은 스스로 무능을 인정하는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여자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이세상에 의무를 다하는 자세로서 최선의 자질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천도교 여성이 천도교 미래이기 때문이다.


** 참고 하시라고 글을 (펌)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 잘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십사 하는 마음입니다. 시작의 단추를 하나 하나 채워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세상은 여자 대통령 총리 등등,, 여자들의 위상이 날로 커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갈등요인의 중심에는 여성들이 있기에 아마도 세상 인심도 그렇게 변해가지 않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절대로 여성우위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여성과 남성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지금의 세상 갈등을 만드는 요소들은 여성들이 해결할 문제이기에 아마도 여성들의 진출이.. 어떻게 보면 여성들 위상이 올라 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저출산 문제로 나라가 존재하느냐 마느냐 하며 나라의 장래가 위험하다고 합니다. 저출산의 문제는 당연 여자들이 풀어야 하고 노인들의 소외감은 또한 말로 표현할수 없죠?? 그 문제도 여자들에게 달렸습니다. 그밖에 등등  사회 갈등요인들이 많습니다. 그갈등요인은 여자에게 달렸습니다.

또한 교회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내가 천도교를 열심히 신앙하면 남편도 아이들도 열심히 잘합니다. 부인이 청수를 뜹니다. 그리고 기도식을 합니다. 그런 집안은 천도교 신앙이 됩니다. 오죽하면 원로여성분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새며느리를 얻으면 신혼여행부터 수도원에가서 수련을 해야 한다. 경험으로 보니깐 새며느리가 신앙을 잘하면 아들도 손자도 교회 잘나가고 가정포덕이 되더라. 집안의 운수는 새며느리에게 있더라. 라고 가정포덕의 중요성을 열거하시더군요~~

그래요~ 여성이 잘났다기 보다 요즈음엔 여자 하기 나름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천도교 가정도 여자 하기 나름이 되었습니다. 당연 천도교도 여자 하기 나름이라는 공식이 나옵니다. 절대적으로 여자가 남자 보다 우위라는 이분법은 아닙니다. 여자 하기나름이니까 여자들도 이제 앞장서서 잘해보자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처럼~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익명게시판은 별로 들리지 못하여는데 어~~~~~~마나 좋은글  피와 살이되는 내용
정말 고맙습니다.
화가나고 속이 상할때 들려서 화도풀고 글도 쓰고 스트래스 해소도하고 일석삼조인가용ㅎㅎㅎ ~~~~~~~

알게습니다 가끔 방문하여 스트래스 확풀고 가게습니다

그래도 되나요

이런공간도 열어 주심에 관리자님 고맙습니다 

꾸~~~~벅^^*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결론은 '스승님 가르침대로 하라' 가 되겠어여


교단이 잘 못되고 있어 근심하는것도 그래요

그런말 하는사람들

교단을 지키는 분들이 천심으로 일을 바르게 잘 하시도록 매일 기도식때 함께 기도 한적 있나여?



도덕이 어쩌고, 가정이 깨지고, 청소년이 어쩌고 ~~ 등등 걱정하는 일이 한 두가진가여

스승님 가르침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니까

천심은 어디로 간건지 알길이 없고, 사람생각(나이 먹어, 학식이 높아 등등~)으로 잦대를 대고 있는거 아닌가여


사회에서 큰 목소리내고, 남녀평등, 여성해방이라고, 잘 한다고 떠드는 사람들 ~~ 웃기는 이야기 하고 있어여



각자가 자기 역할에 정성하는사람은 불평을 할 수가 없어여

사람의 일이 노력으로 마음처럼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더 많아여


나서서 떠들고 있는사람 말이여

남편 역할에, 어머니 역할에, 아내역할에, 며느리 역할에, 딸 역할에, 아들역할에, 부모 역할에 충실 하고 있나여?


노력도 안해본사람이 불평은 더 많이 하고여

동참하여 양보하고 마음을 모아 보지도 않은 사람이 말이 더 많아여


그런 사람은 좋은 말은 귀에 들어 오지 않는단 말이여

자기 스스로가 갈때까지 가보고여

스스로 깨닫는 수 밖에 방법이 없어여




말없는 사람은 뭐 못나고 아는것이 없어 가만 있는줄 아는가 본데여

한울님뜻을 따르고자, 스승님 가르침을 행해 보고자, 잘 하시는 동덕님을 따라 흉내라도 내어보자 하는

천심을 회복한 사람임을 알 수 가 있을런지 모르겠어여



삶에 불평을 한다는 것 자체가여

나를 있게 하시고, 잘 살수 있게 모든것을 베풀어 주시는, 한울님께 죄송한 일 인줄을 아세여


한울님 말씀에 귀 귀울이고 사세여



천도교 게시판에 왜 불평하는 코너가 필요한거예여?

불평하기전에, 참회하고 바르게 행하면 되는 것을 모르세여

신앙생활 제대로 하는거 맞아여?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위의 글 내용이 무슨 말씀을 하려는 것인지 도무지 알수 없수다 구체적으로 확실히 언급하시면 좋겠다우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천도교 여성회보 내용과 위 사설은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천도교인은 말과 글로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다. 지금의 천도교 여성회보는 전체 천도교 여성의 것이 아니라  현 여성회 회장과 회장단간부 중심 자기들의 공로만 앞세우는 홍보물에 불과하다

현재 천도교 본부 여성회가 얼마되지 않는 여성교인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본부 여성회 회장등 몇몇 명이 마음대로 대내외 활동을 하는데도 한마디 비판하지 못함에도 어떻게 천도교 여성전체를 대변하는 언론지라고 할수 있는가 ?

이철기 전 교령의  통일교관련 사건 발생때 다수교인들이 야단법석이였는데 유독 본부 여성회와 회장은 이에 대해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그뿐만 아니다' 교단내 크고적은 문제가 발생 할때마다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본부 여성회장은 전체 천도교 여성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선적으로 동민회 대표와 함께 외부단체가 주관하는 친일 인사규탄문제행사에 동참하여 천도교인 친일행위 양심선언을하는등  교단내 절차와 질서를 무시하고 선배 교인들의 행적을 여성회장 마음대로 생각하여 양심선언을 발표하는 무례한 행동을 한바있는 등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을 저질렀음은 다 알려진 사실이였지만 천도교 여성회보에는 동문제와 관련하여 단 한줄의 지적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현재 천도교 여성회보가 전체 천도교 여성교인들을 위한 여성회보라 할 수 있을까?
지금의 천도교 여성회보는 현재 회장과 회장단 간부들을 위한 사적 홍보물에 불과할 뿐이라고 함이 좋을 것이다.


접속자집계

오늘
35
어제
177
최대
1,444
전체
467,595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게시물 규제정책 Copyright © mosigo.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