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6월 16일 (시일)

바른 답을 듣고 싶어서 - - - > 익명게시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

바른 답을 듣고 싶어서 - -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06-07-29 12:57 조회1,346회 댓글5건

본문

마음을 비우고 지방교인으로서 차분하게 신앙 하는데 - - -
지금 정부의 인사 정책 그리고 경제 정책 더 나아가서 대북 문제 등이
정말 한심한 현실에 있으며 치유가 어려 울 정도의 극한 사항에 이르렀습니다
따라 하는 것도 어쪄면 동일 한지 ? 인사 지방교구 성지 유허지 교인 관리 등
엉망이 아니라 거의 누가 시켜도 그 정도는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교헌을 개정 한다 그래서 연임의 길을 모색한다 그렇게 되면 자리는 보장 한다
그러니 넷이고 뭐고 일반 교인 중 강성 교인의 떠드는 것은 하나의 주문 소리로
듣고 무시하면서 협조하는 교구 교인 등에게는 잘 해 주고 잘 난 교인은 배제
또는 모함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찿아서 그의 행적이 자유롭지 못하게 해 봐 ?
사실은 아니고 시나리오 적인 부분이니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는 총부를 기대 하면 제 걸음마 도 못하고 맙니다
기대 보다 솔선하여 실천 하면 총부가 따라 옵니다
지방의 산재 해 있는 관리 부분을 지방교인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유허지 안내 및 성지의 관리 등 역시 지방에서 알아서 하면 됩니다
결국 지방에서 잘 하고 나면 그때 총부에는 아무도 없는 공석이 됩니다
그 때 바른 교인이 주직으로 들어 가면 됩니다 그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 종교인이 말 했듯이 정권 교체가 중요 합니다 우리 역시 정권이 있습니다
대의원의 수 3분 의 2를 어찌 설득해서 개헌을 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개헌이 되어서 그리 되었다고 합시다 똑똑한 10 여명 보다 못한 그 잔 머리를
법으로 이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걱정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법이 바로 그 행위를 중지 하라는 판결을 구 한다 입니다
즉 탄핵이 시작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법은 항상 약자에게 도 혜택을 줍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방치를 해 야 합니다 삼삼 오오 모여서 개헌을 하고자 노력하는
그들의 행위를 모르는 척 하고 넘어 가 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그들의 약점 즉
교헌 개정의 빌미를 제공 한 부분 그리고 그 개정에 협력한 일부에게 그 책임을
묻고 개입에 대한 사실을 입증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확인 하는 것에
들어가는 경비 이는 한울님이 다 내려 주십니다 걱정 안 하셔 도 됩니다

지금 중앙총부의 일부는 신이 났습니다 나가 너를 너가 나를 서로 동귀일체가 너무나도
잘 되고 있습니다 아마 교단 창교 이래 제일 호흡이 잘 맞는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방호벽을 넘지 못 할 것이다 로 자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 된 교인 참된 교인 여러분이 그 모습을 지켜 보면서 그들의 행적을 잘 적시
하고 있음을 모르고 있는 동귀일체 주직 분들의 한심한 자태는 참으로 안 스럽습니다
분명 어느 누구를 지목 한 것이 아니기에 명예훼손 도 없고 다만 느낌의 부분을 적시 한
것으로 판단 또는 견해로 받아 주시길 바랍니다. 괜한 오해로 나를 지적 한 거야 ? 하는
바보 스러움을 즉시 나타 내지 말아 주실 것을 간곡하게 당부 드립니다.
자 ! 결론은 지방의 교인이 모두가 동귀일체 하여 교단의 중흥을 이룹시다 !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어느분 도 이런 분 도 허심 하게 댓글을 달아 보세요 !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천도교의 쇠운도 서서히 물러가고 성운이 오고있습니다.

스승님 말씀에도 쇠운이 지극하면 성운이 오지마는 현숙한

모든군자 동귀일체 하였던가? 라고 하셨습니다.

성운이 오고있는 이싯점에서 뜻있는 동덕님들의 바른 기운을 모아

동귀일체 하여서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힘을 서서히 모으고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동덕님의 글 항상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동귀일체를 어떻게 맞추어 동귀일체 하는건가요?

코드로 맞추고, 지역으로 맞추고, 얼굴 생김새도 맞추나요?



성운을 맞이 할려면

동귀일체하기 위한

경천명 순천리 하는 마음들이, 마음들이~~



한울님 스승님 마음에 흡족한 숫자가 되고

동귀일체하는 천도교인들이 되어야

성운이 되지 않을까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정답은 아닐지 모르나 ?

교령, 종무원장 여성본부회장등 우리 교단의 포덕에 가장 핵심적인 교직자리라 할수 있다. 그런데 그들은 포덕에 사회 사람을 대상으로 포덕에 주력하기 보다 교직자리를 장기간 지키기 위해 기를 쓰고 있다. 다시 선출되고자 교인들을 만나 포덕을 위한 고민보다는 선심공세를 하고 있어 일반교인들은 그들의 저의를 알아채지 못하고 “ooo는 잘한다 능력이 있다“라고 선전하여 선거를 대비하여 힘을 am으고 있다. 지지 협조한 대가로 감투자리를 사전주고 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소리는 어제 오늘이 나온 이야기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그들이 진실한 교직자가 아님은 3년 임기 끝나면 다른교인들이 교직을 맡을 수 있록 스스로 교직을 물러난 교직자는 20년 천도교 생활에서 들어본바 없다.

그들이 교직을 3년 혹은 10년- 20년 이상 돈(급여. 지원금 등) 일정의 권한을 행사할수 있는 교단 업무수행을 맡아 왔다면 그에 따른 성과(결과)가 나타나야 함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들의 엉터리였는가? 를 측정은 그들의 직무수행에 대해 객관적 측정 방법으로는 우리교단의 교인 양적(교인수=입교 인원)질적으로 증가되어야 함은 당연하나 오히려 20년전 보다 급감하여 교단이 현재 쇠퇴할 때로 쇠퇴하고 있음은 누구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교직자들은 조금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지난시기 똑같이 감투자리에 연연하면서 또다시 감투를 차지하기 고향 출신이나 인연있는 교인들을 찾아 끼리끼리 온갖 방법으로 머리를 굴리고 있다는 것이다.

<지방교인들이 지방소재 교구를 잘 하면 된다>는 것에 대해...

물론 교구에서라도 열심히 잘해야 한다...그러나 우리교단은 총부중심 중앙집권체제로 운영하여 교구에서 받은 귀한 성미(현금 환산)의 일정금액을 중앙교단에 납부하여야 하는 재정운영상 문제가 있으며 특히 (중앙) 교단의 교직자들이 감투를 장악하기 위해 지방 교구의 교구장 및  여성회  간부, 소속 연원교인들을 발판으로 자신들의 지지세력을 확장하코 보이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있어 지방교구의 단합과 교인간 화합에 장애가 일어 날 수 있어 각별한 조심을 하여야 한다.

*교단(총부, 여성회본부))에서 교리 전달등 순수 포덕활동에 필요한 자료 지원이나 교구 홍보하는 것을 제외한  성미납부(재정)등  교구 발전을 위해 중앙교단(총부와 여성회 본부등)으로 부터 여하한 간섭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교구를 운영할수 있는 체제를  마련하는 것이 우선적 작업이 가장 필요하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천도교인들은 바보

왜 천도교를 하는지도 모르는 바보들

천도교를 왜하는지도모르면서 내가최고다 라고자랑하는 바보.

조상때부터 천도교를 하였다고 자랑하면서 왜 천도교를 하는지 모르는 바보들

천도교를 왜하는지도 모르면서 내가 교리,교사를 잘안다고하는 바보

천도교는 바보들의 집단인가?


접속자집계

오늘
117
어제
123
최대
1,444
전체
455,601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게시물 규제정책 Copyright © mosigo.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