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6월 16일 (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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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 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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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06-12-21 10:36 조회1,2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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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고 삼천포 기운을 전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동덕님은 전서라는 직책을 알고 게시는지요 ?
어려운 뜻이 담긴 직책이라서 본인 또한 천도교 입교 전 몰랐습니다
그러나 천도교 교인은 그 직책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직책의 직분은 교령님을 보좌 하는 직책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 입니다 착각 하지 마십시오 !
제가 만약 교령이 되면 동덕님을 전서로 채용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아주 글을 잘 쓰시고 표현력이 좋기 때문입니다
나는 교리 교사를 잘 모르고 오직 돌아 다니는 일은 잘 알고 있기에 - - -
절대 착각 하지 마시면서 읽어 주십시오 !
님 같은 분이 보좌를 해 주셔 야 합니다 각종 행사 및 기념일에 연설문을
만들 능력이 부족 함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동덕님 만 이라도
저를 지극 정성으로 밀어 주셔 야 합니다 훗 날 일자리를 보장 받기 위해서 - - -
ㅎㅎㅎ ㅋㅋㅋ 너털 웃음 역시 보좌 하는 역활에 필수 입니다

경운동 88번지 마당에서 보기 만 해도 님은 누구인가 ?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글로 풀어 살아 가는 철학자 보다 동덕님은 한 수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한 수 위의 실력은 수심정기 해서 생긴 것이지 대를 이은 자동 실력이 아닙니다.
아주 지나 친 농담으로 글을 접 해서 기분이 야 상 하시겠지만 - - -
노후 보장 된 자리를 말로 라도 있을 수 있다 는 연금 보다 난 것이 아닐까요 ?
수운회관 15층 일부를 오피스텔 처럼 방을 꾸며 주거 공간 도 보장 해 드릴 것이니 - - -
그 꿈을 버리지 마시고 서로 그 날을 기대 하며 성사는 아니더 라도 기분 만은 - - -
서로 소중하게 간직하는 그런 우리 두 사람의 삼찬포 횟집 농담을 - - -
기억하며 서 너분의 글로 나마 자리 매김이 되는 이 곳을 지켜 가도록 바랍니다
님이 남아 있기에 - - - 게시판이 유식 해 지고 있으며 내가 댓글로 웃기는 글을 접 하니
폭소와 야유가 지금 바로 또 내게 들려 오니 남의 말 즐기는 사람들의 놀거리를 - - -
만들어 주는 노고를 우리 두 사람은 필수 조건으로 남아 있어 야 하는 이유 아닐까요 ?
아랫 글 중에 말도 탈도 사진 중에 암말이 몇 마리 인고 수 세다가 그만 이런 댓글로
동덕님 마음을 상하게 했음을 양지 하시고 이해와 곡해를 풀어 주십시오 !
건강 하시고 도가에 행운이 가득 하시고 - - - 공사 다망 하시길 바랍니다
공사(건축 일) 다망(많은 분들이 가야 건재를 찿아 줌)을 다시 한번 심고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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