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1월 18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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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생각 할 문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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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06-06-29 05:52 조회99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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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송옥연 (songok6608@hanmail.net)
2006(포덕147년)/6/28(수)

직무유기 교화관 !
대전 교구 교무부장의 종문심법에 대한 글에 답 또는 질책 또는 재제를
게을리 하는 것은 전국 교인의 알고 자 함을 무시 하는 행위이며 그 행위의
방관으로 많은 신입 교인이 그 주창을 흠모 할 수 있는 게기를 주는 것으로 이는
교화관의 직무를 유기하는 처세 일 것이다.
아니 면 아니다 맞으면 맞다 를 해 주고 중앙총부의 지침을 내려 그 글이 중단
또는 재제를 해 야 함을 천도교 중앙총부 교화관의 그 직에 있는 사람은 이 부분의
정책성 답 또는 문제의 제기에 대한 바른 안을 제공 해서 혼동을 막 아 야 한다
대전교구장 직에 있다 가 교무부장이란 직을 가지고 있는 분의 글에 대한 신입교인은
우월성을 갖고 존경 할 수도 있는 현실이다 이를 잘못 이다 아니다를 답도 없이
방치 한다면 선도사 역시 그들의 주창을 방조 하는 행위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대전에 본인이 입교를 권유 한 사람이 그 심법에 대한 이해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바른 이해를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만 오해 부분으로 이해를 할까 ? 두렵습니다
이점을 교화관에서 바르게 지침을 내려 주어 야 할 시기입니다
종문심법 따라 야 합니까 ? 아니면 따르지 말아 야 합니까 ? 중앙의 지침을 주어 야 합니다

댓글목록

@익명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교인은 누구나  자신의 행동을 바로하여 다른사람들로 부터 비판을 받지 않도록 끊임 없이 노력함은 당연하며 신앙인으로 기본철칙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신앙하는 농부가 땀 흘려 곡식을 생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곡식을 도둑질하는 쥐들의 행위을 보고만 있다면 정상적인 농민이라 할수 있을 것인가?

더구나 사람을 하늘 같이 섬기는 천도교를 신앙하는 교단의 교직자가 교단과 교인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명예를 손상하면서도 반성 없이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것에 대해 기피하는 교직자나 교인들이 있다면 이는 신앙인의 자세라고 보기 어렵다.

스승님을 비롯한 수많은 선배님들께서는 나라와 교단을 위해 훌륭한 행동과 동시에 교단과 사람에게 피해주는 인간들의 악행들을 용납하지 못하였음을 알아야 한다.

교직이라면 발벗고 나서면서도 교단을 혼란케하는 난도난법 교직자들에 대해 고의적 외면과 침목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라 할수 있을까?

교단의 직분을 맡은 교직자의 직무유기는 틀림없는 난도난법 행위이다.

도통은 편함을 찾는 달인이 아니라 다른사람에 피해를 일삼는 사람들의 악행을 방지하는등 어려운 일에부단히 다른사람들 보다 먼저 뛰어들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이타적 행동에 달인이 되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윗 글은 순수한 마음에서 발로된 천도교를 살리고 교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썩어가고 있는 교단 사람들에 약침이며 어려운 일을 피하는 이기적 교인과 교직자들에게 진정한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

<21개벽 종소리> 운영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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