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1월 19일 (토)

삼직(三直)으로 이통(二通)하는 황금돼지의 해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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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직(三直)으로 이통(二通)하는 황금돼지의 해

모시고 30 번 째 글 감사 합니다<br/>월 2회 이상의 질서 정연 하게 횟 수 를 명기하며 글을 게제 한다는 것이 - - -<br/>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날 마다 글로 밥을 먹고 사는 언론인 도 어려운 것입니다<br/>30번 째 글의 주 목적은 " 이신환성 " 이란 아주 큰 획을 말씀 하셨습니다<br/>저는 12월 1일을 기해 특별기도 기간 중 나름 대로 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br/>즉 이신환성을 내 자신이 이루어 보려고 노력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br/>그 경지 는 높고 그 경지를 이해 하려는 것이 한계가 있었습니다<br/>그 한계는 너는 더 수련을 하고 그리고 봉사를 더 하고 " 이신환성 " 을 논 하라 라는<br/>" 한울님 " 의 감응을 경험 했습니다 전 년도 10월에 종로 모 일식집에서 뵐 때<br/>제게 해 주신 말씀이 생생 한 기억이 있습니다 자네 는 자네 는 우선 도를 위한 것이 아닌<br/>자신을 완성 하는 내 몸에 모시는 " 한울님 " 섬기는 것 부터 깨우쳐라 ! 그 충고가<br/>지금에 와서 늘 귓가에 남고 그 실천을 위한 여러 벙법을 동원하여 극치를 느끼려고<br/>노력은 아주 심하게 하고 있지만 그 경지에 이르기 까지 매우 고난의 시간입니다.<br/><br/>존경하는 동덕님 !<br/>현재가 있기에 교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아무도 예측을 못 하고 있습니다<br/>아닙니다 예측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덕님께서 <br/>미래에 대한 언급을 하시는 듯 합니다 무엇이 잘못 이며 무엇이 장려 사항 인가 ? 를 모르고<br/>원칙이 무너 진 것을 원칙으로 알고 있는 행정이 문제 일 것입니다<br/>그럼 그 문제를 일반 교인이 알고 도 모른 척 해 야 하는가 ? 질책을 하셨습니다<br/>그런 질책을 받고 도 막무 가내로 글 열람에 만 주력 하는 그런 동덕님 역시 ? - - -<br/>아무튼 " 천도교 " 신앙의 " 이신환성 " 은 체면이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그 누구 도<br/>바른 말을 하려 하지 않고 지나 친 지적은 더욱 하지 않으려는 것은 무슨 연유 일까요 ?<br/>나 만 잘 하면 되지 ? 너 나 잘 해 ! 이런 방치 된 견해가 결국 지금의 현실을 만들어 낸<br/>결과이며 당면 한 과제라고 생각 합니다 동덕님 연세 즉 정신 연령 도 만만 치 않은 연세지만<br/>일부에서 컴을 이용 한 글 게제 넷 상의 참여를 비웃 고 들 게십니다 그 비웃 는 분들이 바로<br/>교단의 원로이며 교직을 소유 하신 분 까지 포함 되어 있음이 문제입니다<br/>즉 국회의원이 자신이 속해 있는 전문 분과를 잘 모르고 소속 되어 있는 것과 동일 합니다<br/>나는 나이가 이 만큼 이고 교력이 이정도 이며 도통 도 영부 도 다 받고 수련 도 자주 하고 있으며<br/>연월성 도 성실하게 납부 하고 다 맞는 신앙 생활입니다 하지만 도가 완성을 물으면 - - -<br/>답을 못 하는 그 이유는 자식이 또는 부인이 또는 남편이 천도교인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br/>단순하게 신앙하며 미래를 보여 주지 못 하는 그런 맹점을 고스란 하게 보여 주는 것이 도가에<br/>그 누구도 내 부모 내 형제 내 가족이 " 천도교 " 신앙의 장점을 경험 할 수 없도록 하기 때문입니다<br/><br/>존경 하는 동덕님 !<br/>그 나마 동덕님께서 30회 라는 수와 직접적인 글이 있었기에 천도교 게시판이 숨을 쉬고 있습니다<br/>10 여명의 인원이 명분 명맥을 유지 하는 이 곳 이라지만 그 힘은 막강 합니다<br/>제 경험으로 보면 교단 내 부정 또는 문제점은 모두 저에게 연락을 해 주고 게십니다<br/>그런 것을 보면 글을 게제는 하지 않고 있지만 열람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br/>바른 말 지적 할 말은 본인에게 남겨 주시는 것을 한편으로 는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br/>한울님의 감응이 제게 많이 많이 뜸북 쌓이게 하는 것으로 제가 그 복을 다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br/>아무튼 어르신 글이 많은 젊은 층 교인에게 귀감이 되고 있음을 전해 드립니다<br/>일반 교인 즉 평교인 들이 늘 존경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br/>발전의 생각의 견해를 진솔하게 글로 남겨 주시는 그 점이 바로 우리의 힘이 되고 있습니다<br/>가르침은 두 가지 라고 생각 합니다 실천 과 글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요 ?<br/>바른 신앙의 모습(삼 만독 수련 등) 지적의 글 및 미래의 방향의 글(30회 글)글이 바로 바로 <br/>우리 교단의 미래를 밝게 하는 것이라는 본인의 견해를 전달 드리며 무례 하며 외람 된 본인의<br/>댓글을 이해 주시리라 믿고 두서 없는 댓글을 남겨 봅니다 용서를 앙원 드립니다<br/>승암 심고<br/><br/><br/>><br/>><br/>> 포덕147년 서른번째 말씀드립니다.<br/>> <br/>>  이해도 저물어 12월 중순입니다. 저는 포덕148년 1월호 “천도교월보”에 “삼직과 이통”으로 성운전환하자는 새해인사 원고를 며칠 전에 보냈습니다. 그 내용을 아래에 요약하여 관심 있으신 천도인들께서 연말연초에 함께 생각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삼직에 관한 것은 저의 올해 첫 번째 게시판 인사 말씀에서 이미 언급한 것입니다.<br/>> <br/>> <br/>>  『 포덕148년 새해를 맞으며 성운전환의 새로운 기운을 강하게 느낀다. 우리는 이미 백년전후에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킨 선열들의 소일변(小一變) 위업을 뒤따라, 황금돼지의 새해에는 기쁜 마음으로 중일변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줄 안다.<br/>> <br/>>  성운으로 바뀌게 될 올해, 우리 앞에는 태풍전야의 고요한 동요가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쇠운종식을 위한 결자해지(結者解之) 과정의 소란일 것이다. 항상 환원을 준비하는 장생의 천도인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br/>> <br/>>  ○ 삼직(直視, 直言, 直行)의 실천 - 천도인은 모름지기 수심정기하고 사계명 지키는 것이 개별 수도의 첫째 덕목이다. 그렇게 하기위하여 다음 세 가지 사항을 실천에 옮겨야 할 것이다.<br/>> <br/>>  첫째, 직시(seeing as is), 사물을 있는 그대로 똑바로 보는 것이다. 인아의 시각에서가 아니라 천아의 기준에서 보아야 한다. 정(正)과 사(邪)를 구별하면 된다. <br/>> <br/>>  둘째, 직언(saying as seen), 올바로 본 것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다. 보아서 아는 것, 그대로 말하면 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수련과 용기가 필요하다.<br/>> <br/>>  셋째, 직행(acting as said), 말한 대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내가 알고 한울님이 아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행동에 옮기지 않는 말은 거짓이다.<br/>> <br/>>  삼직은 천도의 본연이나 오늘날 천도인은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 같다. 사실대로 보려하지 않고(不視), 본 대로 말하지 않으며(不言), 말한대로 실천하지 않는 것(不行)이다. 사계명 실천이 참으로 쉽지가 않다.<br/>> <br/>>  ○ 이통(通信, 通氣)으로 이신환성 - 천도인은 개인적으로 진실한 수도인이 되고 교단적으로 시대경영을 잘하는 것이 바로 이신환성의 길이다. 우리는 통신과 통기로 성운전환을 촉진해야 한다. 천도사상과 신앙을 서로 전해주어 시천주, 사인여천, 인내천의 기운을 상통하게 하면 그것이 곧 동귀일체의 첩경이다.<br/>> <br/>>  이신환성은 교인수련의 목표이자 교단 존재의 가치이다. 왜 천도인이며 교단에 속해있는지, 모두가 이신환성의 기반위에서만 그 성취가 가능하다. 신(以身)은 인아, 성(換性)은 천아의 수준이다. “사람 나”와 “한울님 나”를 일치시키는 통합이 바로 이신환성이고 이는 나와 너, 사람과 한울님을 합일시키는 노력이다.<br/>> <br/>>  우리는 현재 통신방법이 너무 부족하다. 교인끼리, 그리고 교인과 교단의 대화가 원활치 못하여 통기/통풍(通風)이 제대로 안된다.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여 공감, 합의하는 모임과 미디어가 전근대적이고 비효율적이라 곰팡이가 필 지경이다. 그래서 한울님의 지기(至氣)가 각 개인의 기화(氣化)와 상통하기 어렵다. 통신하여 통기해야 한다.<br/>> <br/>>  ○ 대담하게 바꾸는 한해 : 올해는 천도인과 교단이 마음의 문을 열고 크게 바꾸어지는 한해이기를 바란다. 백년전후사를 생각해서라도 더 이상 쇠운연속을 방치할 수가 없다. 총체적인 쇠약, 비정상(非正常)이 정상이 되어버린 우물 안에서 과감하게 탈출해야 한다. <br/>> <br/>>  무엇보다 중앙총부가 먼저 용담수류(龍潭水流)의 물줄기를 되찾아 삼직을 실천하여 이통으로 이신환성하는 본보기가 될 것을 기원한다. 오는 4월에 짜여질 새로운 지도부는 포덕150년대의 시대상황에 걸맞는 제2현도/세계화를 대담하게 실현해야 할 것이다.<br/>> <br/>>  천도인은 인아(肉身, 個體)로 잠간 살고, 천아(性靈, 全體)로 오래사는 진리(長生)를 믿고 있다. 여역장생하여 포덕천하(汝亦長生 布德天下) 하리라는 한울님 말씀이 귀에 쟁쟁하다.』<br/>> <br/>> - 진암 朴 永 寅 심고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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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형철님의 댓글

김형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든 천도교인은 대신사님이 탄도유신급에<br/>남의적은허물을내마음에논란하지말고<br/>나의적은지혜를사람에게베풀라 하신 말씀을<br/>철저하게 지키기때문이지요<br/>남의적은허물과나의적은지혜에대한이해도<br/>못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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