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10월 23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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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배례에 대하여

모시고 큰절로 인사 드립니다 <br/>시일식 봉행 전 오시는 대로 계속 상향배례에 대한 의견을 <br/>질문 드립니다 오시는 대로 계속 상향배례를 해 야 하나요 ? <br/>일부의 불만이 있는 듯 보입니다 즉 신입교인은 불편 해 하더군요 <br/>일찍 교구를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시작 5분 전에 교구로 가려 합니다 <br/>그 이유는 일찍 가면 계속 절을 해 야 한다 라고 하더군요 <br/>이 부분을 시작 5분전에 전체 하고 마치고 전체 상향배례 하고 그런 방법을 <br/>도입하면 안 될까 ? 하는 생각을 전 해 봅니다 <br/>꼭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성이 있는 제안으로 생각 합니다 <br/>절 많이 하면 좋다 건강에 좋다 다들 그러 한 견해 같습니다 만 <br/>건강 해 보여도 절을 계속 할 여건이 안되는 사람도 있더군요 <br/>즉 허리가 아파서 절을 하는 것이 매우 힘이 든 동덕분도 게시더군요 <br/>우리는 현실에 대한 개선을 해도 문제가 없는 부분은 개선 하면 안될까요 ? <br/>또 괜한 질문으로 마음 불편을 드려서 죄송 합니다\n\n[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1-15 17:25:44 토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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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주선자님의 댓글

접주 주선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청주교구도 연세많은 분들이 계셔서 허리 아프고 다리 수술하신 분이 계셔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br/>교헌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그방법도 좋을듯하군요.

박영화님의 댓글

교수 박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은 나를 낮춘다는 의미이고 겸손의미이고 <br/><br/>공경의 의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절차 같지만 <br/><br/>절하나 하는것 만으로 그사람 도력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br/><br/>흔히 사찰에 가는것을 절에 간다고 하죠~  절에 가면 절을 하니니까요. <br/><br/>부처님이 배우지 못한 중생들을 위해 만든 수행방법이라고 하더군요 <br/><br/>제가 경험한 바로는 절을 많이 하니 수련하는것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br/><br/>한자로 절은 절사 (寺)입니다. 그리고 모실시자 한자는(侍)입니다. <br/><br/>이는 사람에게 절을 한다는 의미아닐까요?? 사람에게 절을 한다면 <br/><br/>그것은 그사람보다 낮은자세 겸손의 자세 또 공경의 자세를 취한다는 <br/><br/>뜻이라 생각합니다. 한울님을 모신다는 뜻은 공경이라고 봅니다, 그리고<br/><br/>사람은 모신다는 뜻은 겸손이라고 봅니다,, 즉 한울님공경과 사람의공경은<br/><br/>절하는마음에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br/><br/><br/>그저 귀찮고 신입교인이 쑥스러워한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br/><br/>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련하면 자연스레 마음이 낮추어지고 절도 <br/><br/>자연스럽게 잘합니다,, 신입교인이 쑥스러워 한다면 굳이 억지로 할필요는 <br/><br/>없습니다,,단 수련을 시켜 체험을 하므로써 진정한 천도교인으로 거듭나게 <br/><br/>해야합니다,,,,, 천도교 수련 하면 참 이것 만큼 진실하고 고상하고 좋은 종교가 <br/><br/>없다고 느낄것입니다,,단 무언가 잘못된것은 수련을 올바로 행하지 않았기에 <br/><br/>일어나는 가벼움입니다,, 죽을만치 생명과 맞바꿀만치 수련에 임하지 않고서는 <br/><br/>지혜로움에 이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수련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기초공사라 <br/><br/>생각합니다,,기초공사가 튼튼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높은집을 지을수가 있을까요?? <br/><br/>마찬가지로 절을 하는 절차도 천도교인으로써 갖추어야 할 기초공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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