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3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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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2500을 위해서 교령직을 걸어라...

포덕2500을 위해서 교령직을 걸어라...

 

1.들어가면서...

 

모든것은 나한테 잘못이 있으며 먼저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참회합니다.

 

나의 가슴이 패배주의로 가득차고 이로 인해 나혼자라는 감정이 일어날때 나는 나약하게

막걸리 한사발을 먹으면서 스스로를 위안하며 쓰러져 자기 바빳다.

 

더 이상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어찌 할바를 모르는 일이 발생 했다. 이제는 애써 외면 하지 않으리라.

 

최근 임남희라는 여성동덕이 바티칸에서 나홀로 3일간 서소문 시위를 햇다.

 

 혼자 스스로 아무도 동행하지 않고 . ...얼나나 무서웠을까....

 

이 분이야 말로  고독감을 느끼며 나 혼자라는 두려움에 떨었을 것이다.

 

나 혼자 라는 기분  ... 정말 비참하고 더럽다.

 

하지만 혼자라도 해야 할것은 해야 한다....

 

그래서 지독한 고독감을 떨치기 위해  이글을 쓰게 되었다.

 

2.공직자는 도가완성증명서를 제출하라.

 

포덕2500은 한울님의 명령이다.비록 총부직원의 기획으로 발표 된 것이겠지만 이들이 심고로써 일을 하는 이상  얻게 된 아이디어는 한울님의 간섭이며 명인것이다.

 

"천도교 이러다 망할수 있다"라는 교령님의 설교는 한울님의 감응에 의한 것이다. 포덕2500은 그 수치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던지 불구하고  한울님의 의지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우리에게 시험과제을  주신것이다. 이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혹자는  기한을 명시하지말자고도 했지만 그리하면 분노의 벌을 받게 될것이다.

 

틀림없이 1년이라고 발표당시에 못 박앗다.

이렇게 기한이 촉박함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은 그간의 닫힌 마을을 열지 못하고 있다.

이럴때는 위가 먼저 밝아야한다. 즉 공인의 희생적인 행동이 필요하며 솔선수범으로써 본을 보여야 한다. 다시말해서 한울님의 분노를 사면 우리는 죽는다. 이제는  죽기 아니면 살기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교령에게 요청하는 바이다.

 

1.교령은 본인의 도가완성 상황에 대해서 밝혀라.

일명 "도가완성표" 이며   형식은 다음과 같읍니다. 

    예)) 직급 누구는 형제는 2남2녀이며 그중 차남입니다. 자식은 2남2녀에 손주까지 16명입니다.

    형제중 혼자만 감화를 받고 잇으며 내수도는 ~교당 , 첫째며느리는 ~교당(당호) ,둘째며느리는 ~교당(당호),첫째사위는 ~교당, 그리고 막내사위는 친하지 않읍니다(믿지않음).다른 우산을 사용합니다.(다른 교를 신봉)

본인 포함 (18명중  14명이 도가 완성 상태입니다)

2.전도계획을 밝혀라.

 직급 누구는 금년 12월 까지 최소 2인을 전도 하겟다.

3.포덕교육계획을 밝혀라.

  입교전후에 5일에 걸쳐 저녁 기도식을 지도 하겠다.

4.다음사항을 각서하라.

 "교령직을 걸고 금년까지  도가완성 및 2인 포덕을 하겟으며 이를 못 이룰시에는 교령직에서 사퇴하겠읍니다."

 "교령직을 걸고 금년까지  2인 포덕을 하겟으며 이를 못 이룰시에는 교령직에서 사퇴하겠읍니다."

 "감사원장직을 걸고 금년까지 도가완성 및  2인포덕을 하갰으며  이를 못 이룰시에는 감사원장직에서 사퇴하겠읍니다."

 

3.교구장은 서면를 확인하라.

공직자가 위의 서면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출 공개하면 실제로 시일 출석하는지의 여부를 해당 교구장이 확인해 주어야 한다.

  "도가완성보고서"라는 형식이며 내용은 공인이 된 자의 도가완성에 대한 교구장의 인장이 찍힌 확인서이다.

 ~는 성미교인이며 시일식에 참여 하지 않는 다는것을 한울님께 고합니다.

 ~는 시일식에 필히 참여 하며 기여도가  높다는것을 한울님께 고합니다.

 ~는 최근 2개월간 2회 시일식에 참여 했다는것을 한울님께 고합니다.

 

댓글형식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하면 모든교인의 귀감이 되는것은 당연하다.

 

교령이 교령직을 걸고 이렇게 열심히 하면 직급상 아래는 이와 같이 해야 함은 당연하며 불응시는 ~는 불응한다. 라고 공고를 해야 한다.

 

그리고 총부직원(기술직포함)전체와 각종기관의 장과 임원 , 모든 이는 이를 서약 해야 하며 실천 못할시는 12월말에 당연 퇴사 할것을 각서 해야 할것입니다.

 

이렇게 못하는 자는 일반 평교인으로 활동 하는 것이 떳떳할 것입니다.

 

위의 서식을 사진으로 찍어서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합니다. 

"방"을 붙이게 되면 자연스레 공표가 된것으로 교인들이 인식하고 깨우친 자들은 스스로가 긍정 바이러스가 되어 행동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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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령선출프로세스 개선방안

 

지금까지의 교령선출시스템을  잠시 중단하고 현교령을 포함하여 직접포덕을 많이 한 사람이 차기교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교인에게 해당 됩니다.

 

차기 교령선거일을 기준으로 등록 된 신규교인(재입교 교인 포함)의 시일식 참여 현황을 조사하여 (전산으로 간단히 해결가능 함) 가장 성적이 좋은 직접포덕자에게 차기교령직을 승계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의 위치정보를 이용하면 간단히 출석확인 체크 가능하고... 재입교자는 성미의 여부와 교구장의 확인만으로도 얼마든지 가려 낼수 있읍니다.

2500~10,000명(분) 가려 내는것은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읍니다.

 

포덕2500발표일로부터 선거일 기준 후 3개월을 점수가산으로 한다고하면 이정희교령님이 12월까지 전도 2인을 하게 되면 임기는 3개월이 연장 되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천도역사에 근거가 있읍니다.

 

지황의 경험이 우리를 살릴수 잇읍니다.

 전도 잘하는 분이 도안이 밝고 도심이 깊고, 도력도 쎄다는 것은 증명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포덕2500을 위한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며 많은 사람을 동원하거나 ,연구시키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5.모든것이 순식간에 바뀔수 잇읍니다.

 

본인들이 전도한 사람이 교당을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서 교당 인테리어에 대해 신경쓸 것입니다.

또 시일식을 알차고 재미잇게 할것이고 ,시일식날 이벤트등 행사를 다채롭게 하여 포덕교화를 예전보다 더욱 충실히 할수 있을 것입니다.

제자교육을 충실히 하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할것이며 이를 위해 공동으로 전산을 만들어 교육의 질을 높일수 잇을 것입니다.

 

 여지껏 수도원이 포덕의 중심이었다면 이번일을 통해서 교당이 포덕의 중심으로 다시 태어 나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약 10여명을 포덕교화하시는 분이 차기교령에 선출 될 가능성이 있읍니다.

그리고 성별로는 여성동덕,아니면 수도원원장님들중에서 아니면 사업체를 하시는 분이나 동천고등학교 같은  특수한 경우도 가능성이 잇읍니다.

 

그래서 형평성문제로 걱정이 생길수도 있읍니다.

특히 차기교령직에 뜻이 있으신분들에게는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수 잇을 것입니다. 

제가 단언하건데 어떤 제약사항을 두거나 하면 한울님의 감화가 미칠것입니다.

"현기"는 예측 할수 없으며 무조건 2500을 완수 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이 못하는 것을 대신 해주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별도로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시일식 전경을 사진으로 찍거나 앱을 만들어 출결체크를 하게 할수도 있으며 포덕현황판을 만들어 이를 공개적으로 하여 현재포덕이 이루어 지는 수치를 경쟁자들도 체크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정도 전산은 특별히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5.포덕 158년 나는 무엇을 했는가?

 

2500의 발표를 들은 후에  행한 행동은 경전 13권을 구입하고 이를 주위에 배포 한것이 다 입니다.

이 마저도 전부 배포 하지 못했읍니다. 이제 저부터 더 잘 하겟읍니다.

 

6.혼자의 생각입니다.

 

글을쓰는 본인은 이와 같은 생각을 누구와 상의할 친구 동덕들을 가지지도 못했을 뿐더러 어깨넘어 귀동냥으로 도를 공부 한바 어떤 선생의 제자도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자재연원 했다고 생각 하고 있으며 그저 매일 매일 깨치고 참회하며 심고하고 그러므로써 한울님과 대화의 시간을 같는것 이외에는 마무것도 아닌 평범한 교인에 지나지 않읍니다.

 

100주년 기념 행사에 천도교인 5~60명 나와있다고 생각 해보세요...

지금 시절,시운이 무척 긴박하지만 서두를것도 아니라는 사실 잘 알고 잇읍니다.

 

하지만 이제는 분노의 계절을 표출 할까 합니다.

 

안하겟다 하겟다.

둘중에 하나를 공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시겠다면 반항하는 자들은 존재치 않을 것입니다.

 

관리자는 글이 부담 되신다면 예고 없이 삭제 하셔도 좋읍니다.

 

끝으로 . 앞선자들을 외롭게 해서는 않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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