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59년 11월 16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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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고비를 넘기고 살아난 작물들을보면서

모시고 안녕하세요
식물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사람들은 뜨거우면  그늘로 가고
추우면 따뜻한곳으로 비오면 비를 피해서  갈수 있지만  식물은 주어진 환경
에서 그대로를 순히 받아드려야하니  얼마나 힘이들까  그러니 우리가
한숫가락의 밥을 먹는것도 정말 농부와 한울님께  고마움을 알고 먹어함을 식고의
의 중요함도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아무리  농부가 부지런하게 움직여 일 하여도 한울님  도움없이는  한발짝도
앞으로 나갈수 없다는것을 물을주고 또 주어도 금방갈증을 호소하는  대지를 바라보면서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  물의소중함도 가슴속  깊이  느껴봅니다
한줄기에 빗줄기가 온대지를 적시고 지나면 푸르름의 향기 와 향연이 함께  서로손짓 하면서 웃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이  식물들이 그리 예뻐보일수가 없었지요
들깨도 울타리콩도 호박  과 박도  다들 힘들어 하다가 뒤늦게 비가오시고 바쁘게  꽃을피우고 열매를 맺고
영글어 가고있는중인데 또 온도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태풍까지 오는 중이네요 일년농사 속에서 사람이
평생살아가는 모습을 볼수있었답니다
천지부모를 부모님같이 부모님을 천지부모님 같이모시며  살아가야함을 뼈속  깊이 느껴지는 올한해 
봄 여름 가을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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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ansa20님의 댓글

gansa20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시고  이좋은 결실을 보기위해  올  봄.여름은 뜨거웠나 봅니다.
그 예쁘디 어여쁜  박은 뉘댁  어디로????????????????
귀요미 콩 은 잘 영글엇겠지요???????????
  푸르름이 영근계절에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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