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59년 11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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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관 임시교구장 탄핵청원(교인56명 심고)

아래 탄원 및 청원서에 동의 한 대전교구 56명의 교인들이 유린 당하는 것 같아

이글을 올립니다.  사인,도장날인한 실명은 제외하였습니다. 

 대전교구교인 중 컴퓨터를 하는 몇명 안되는 교인은 모두  천도교총부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릴수가 없습니다. 답답하여 이곳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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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 및 청원서

 

 

수신; 천도교 중앙총부 교령 이 정 희 도하

참조; 천도교 중앙총부 종무원장 이 범 창 도하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대도중흥 중일변과 남북일을 위한 일과, 교중 여러 가지 일에 진력하시는 교령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총부의 중요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심을 바라옵니다.,

천도교대전교구 교인들의 이름으로 탄원 및 청원을 올리는 심정을 십분 혜량하시어 삼가 이를 받아 주시옵소서!

 

1. 탄원, 청원의 이유

 

) 포덕 159522일 임명된 천도교대전교구 이희관 교구장은 지난 몇 개월 동안 교구정상화는 커녕 교인으로서 품격에 떨어지는 언행으로 교인 상호간의 불화가 심화되었습니다. 교인들 대다수가 심히 불편한 마음으로 시일식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있으며, 교인 대다수가 더 이상은 이희관 동덕을 대전교구장으로서 직임을 원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 이러한 대전교구상항을 잘 파악하시어 대전교구 운영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새로운 임명직 교구장의 선임을 요청하며, 새로 임명된 교구장으로 하여금 교구회의를 소집하게 하여 새로운 교구장을 선출할 수 있도록 하시어 대다수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다음과 같이 탄원 및 청원 드리오니 교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십분 헤아리시어 대전교구가 하루속히 정상화의 길에 접어들 수 있도록 선처하여 주시옵기 바라옵니다.

 

- 다 음 -

 

1. 포덕 15955일 천도교대전교구 김용환 교구장의 정권사태로 인하여 그 직을 교화부장이 위임하여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상상황이라는 명분으로 포덕 159522일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원장 명으로 이 희관동덕을 대전교구 교인들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대전교구장으로 임명하였으나 대다수 교인들은 이에 동의하지 아니 하였습니다 .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희관 교구장은 시일식에 잘 참석도 하지 않으며 교구장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교구운영을 해 오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3. 교구장의 제일 큰 덕목인 교인들의 융화와 단결에 심혈을 기울여 교인들이 평온한 분위기속에 한울님 모심에 정성을 들여 인화단결로 교구의 정상화에 앞장서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구장으로써의 품행에 어긋난 행동으로 교인들에게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4. 근거가 미약한 증거로 4명의 교인을 천도교 감사원에 고발하였다가 3명을 다시 고소취하 하는 등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교인에게 중대한 인격적 모욕감을 느끼게 하였고 경솔한 고발로 교인들의 융화와 단결에 심대한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해악 및 막말의 사례 몇 가지를 예로 듭니다.

 

1) 감사원에 고발한 교인들 중 김 형철 동덕에 대한 고발취하에 대한 질의문답 대화 중 여러 교인들이 증언하는 말로는, 이 교구장의 말이 이해도 안 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다 밟아 버리겠다!” 라는 막말을 쏟아내기도 하며

 

2) “돈벌이도 시원찮은데, 다 발로 밟아 버리고 교도소에 가서 얼마 살고 나오면 끝이다!” 라는 등 교구장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교구장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3) 또한 모 교인과의 대화 중 (카톡방 대화중에)

모르면 아가리 닥쳐라.”

너 같은 인간쓰레기 하고는 상대할 일 없다.”

너 같은 인간쓰레기는 100년을 수련해도 안 된다,“

근데 니가 무슨 자격으로 관여 하냐? 꼴깝 좀 고만 떨어라.”

너 같은 건 임자 만나서 쳐 맞아야 된다.”

오늘도 미치광이하고 잘 놀았다. 담에 또 봐.

지 애비 욕 먹이는 미친년은 되지 마라.”

 

4) 이번에 감사원에 고발후 취소한 선 병렬동덕에게는 이 희관 교구장이 “ J 00은 하수인이다 ”, “ P 00가 원흉이다”, “ L 00 00은 허수아비다”, “ 뭘 알고 싸움을 해야지”, 라고 하는 등 스스로 교권을 유린하는 발언을 생각없이 자행했다.

 

이와같이 차마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상스러운 언어를 수시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심히 훼손하고 있습니다.

 

5. 지난 포덕 156년도 정기 교구회에서 선출한 교구장 및 감사등과, 삼 부장의 임기는 3년으로(내년 3월까지), 교구장이 궐위 시에도 교구운영에 관여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에도 3부장을 통솔하여 교회를 잘 이끌어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구장의 단도직입적이고 독선적인 행동으로 현재 대전교구는 교구운영이 난맥상에 빠졌습니다. , 포덕 1597월 중순경 대전교구 경리부 은행통장을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혼자 일방적으로 통장 출금을 정지시킴으로써 정상적인 교구운영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교구운영의 자금은 그때그때 입금 되는 금액과, 많은 금액은 교인에게 차용금으로 하고 있음)

 

6) 이에 임명직 이 희관 교구장을 탄핵하옵고 새로운 교구장 임명을 청원하오니, 대전교구 여러 동덕들의 주장과 마음을 헤아려 주시옵기 바라옵니다.

급변하는 한반도 주변의 국, 내외 정세 속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교인들의 마음을 아우르시며 교회발전에 심혈을 기울이시는 교령님과 총부 교역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오며 건강하시기를 천사님께 심고 드립니다.

 

덧붙임 : 연서 명부 1, 카톡방 대화내용 1. - -

 

 

포덕 159109

 

 

 

천도교대전교구

탄원 및 청원서에 동의 서명 날인 한 교인 56명 일동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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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종암유영수님의 댓글

손님 종암유영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자) 작성일

대전교구는 월성금을 납부하는 교인은 120명이 좀 안됍니다.
매 시일식을 봉행하며  30~40명 참석합니다.
위 서명한 56명 교인은 월성금을 실재 납부하는 교인입니다.
 
 참고로 대전교구에 월성금을 납부하는 교인 110 여명 중  교호주 에게 
탄원 동의여부를 문의하면  거의 95%가 동의 하는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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