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5월 2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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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구회의 역대 최초 파행. 인준 불투명.

<보도자료> 천도교대전교구 교구회의 설립최초 파행. 인준 불투명.

 

천도교대전교구에서 교구회의가 개최되었으나 기존에 천도교감사원으로부터 징계를 받아 교구장직을 상실한 상제교 출신의 김용환 전 교구장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일부 교인들의 고함과 억지에 따라서 합리적인 결과가 나오지 못함에 따라 파행으로 점철된 결과가 나타나게 되어 과연 인준이 가능할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늘 시일식후 개최된 포덕 160년도 천도교대전교구 교구회의에서 지난 60여년간 지속되어온 교구회의 개최에 대한 성원보고에 대하여, 불법적인 평신도회의 구성원들이 사전 모의에 따라 조직적으로 무시하면서 교구회의는 파행으로 시작하여 파행으로 봉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교구회의는 120여명의 구성원 중 30명 안팎의 초라한 참석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지적하는 일부 교인에 대하여 끌어내라” “출교시켜라등의 삿대질과 난장판까지 초래되었습니다.

 

오늘 교구회의에서 의장으로 나선 이른바 총부에서 임명한 강세민 대전교구장은 성원보고 조차 하지도 못한 채 개회를 하면서 처음부터 빈축을 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구나 징계당한 김용환 전 교구장측은 총부로부터 기준 미달로 인하여 인준을 받지 못한 이종석 대전교구 감사장의 감사보고서를 사전 준비된 목도장을 이용하여 승인하는 불법적인 촌극을 연출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강세민 교구장은 이를 문제 삼는 일부 교인의 질의에 대하여 본인은 단 한마디도 답변을 하지 못하고 배대식이라는 사전 모의된 대타를 이용하여 이른바 내로남불식의 유권해석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부로부터 인준받지 못한 이종석 감사장 문제는 이를 사전에 알려주지 아니한 총부탓이라는 배대식의 무지한 발언에 김용환 전 교구장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교인들은 내용을 자세히 파악하지도 못한 채 박수치며 추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이종석 감사장 인준문제는 당시 총부에서 서류를 보완하여 재인준 신청할 것을 공식적으로 주문했던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남에 따라 논란은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회의는 교구장선출방법에 대한 아무런 재청이나 동의없이 강세민을 교구장으로 추천한다는 선창에대한 일부 박수에 강세민 의장이 재빨리 교구장에 선출되었다며 셀프선언하는 추태에서 절정에 이르렀는데 이름하여 대전교구의 교권을 장악하게 된 상제교 출신의 김용환 전 교구장측은 회의록 등을 조작하여 인준신청을 할 것으로 예고되는데 이에 대한 총부의 합리적인 대처가 주목됩니다. 한편 이날 승인되었다는 대전교구 결산에 대하여 표준 재무제표인 합계잔액시산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는 무시되고 엉터리로 조작된 보조재무제표가 보고되고 채택되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벌어진 것으로 취재결과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전 이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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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희암님의 댓글

고장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자) 작성일

지금 대전교구에는 자산=자본+부채라는 회계의 기본개념조차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경리부장이랍시고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 망하지 아니할 방법이 없네요.ㅠㅠ 혹여 위 기사가 전부 또는 일부라도 허위라면 민형사상의 책임을 성실히 다하겠습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희암님의 댓글

고장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자) 작성일

제가 판단하기에는 인준문제가 아니라 과연 이러한 대전교구를 존치시킬 가치가 있느냐로 접근하고자 합니다.설교랍시고 한울님을 빗댄 귀신놀음 또는 선무당식 말장난을 하거나 신변잡기나 나열하는 수준인데 저들은 보통의 일반인들보다도 뒤쳐지는 자신들의 수준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작년만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마침 대전교구 재개발합의 마지막 단계인데 지금의 상태라면 총부나 재단에서 대전교구에 보상금을 내려보낼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교화사업에 열중한 분들께 드리는게 당연 낫습니다. 더구나 지금의 대전교구분들은 현존하는 교당건립에 단 한 푼도 낸사실이 없습니다. 40여년전 우리 부모세대에서 지은 건물입니다.

희암님의 댓글

고장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자) 작성일

교구회의 개최공고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부분이라도 합법적인 부분을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이들은 걸핏하면 총부나 감사원에서 위법 탈법했다며 법을 들먹이며 총부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꽹과리 시위를 일삼던자들의 행태라 더욱 가증스럽습니다. 교구회의 안내 전날 밤 8시에 첫문자가 왔더군요.물론 저야 일주전에 겨우 알았지만 몰라서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상당수일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그들 측의 한 분도 전날부터 전화로 독려하여 지지자들을 최대한 모은게 이거라고 증언한바 있습니다. 결과와 관련없이 이 모든 사항은 기록으로 남겨야할것으로 봅니다.

희암님의 댓글

고장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자) 작성일

이날 저들측 입장에서 개회정족수 의결정족수가 예전엔 어쨋는지 모르지만 아무런 문제될것이 없다고 해석(?)한 배대식은 바로 전년도 교구회의에서는 개회정족수라는것이 있으니 사전에 위임장을 이용해서라도 이를 준수하는게 옳다고 주장하며 교구회의를 무산시키는데 일조했던 장본인입니다.이분은 현재 보험영업을 하며 대전교구에 두어개의 빨대를 꼽아둔 상태입니다. 이해는 충분히 됩니다만 자제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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