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3월 2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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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 게시판 내 결과

  • 불연기연 새창

    歌曰 而千古之萬物兮 各有成各有形 所見以論之則 其然而似然 所自以度之則 其遠而甚遠 是亦杳然之事 難測之言 我思我則 父母在玆 後思後則 子孫存彼 來世而比之則理無 異於我思我 去世而尋之則或難分於人爲人 노래하기를... 천고의 만물이여, 각각 이룸이 있고 각각 형상이 있도다. 보는 바로 말하면 그렇고 그런듯하나 그 부터 온 바를 헤아리면 멀고도 심히 멀도다. 이 또한 아득한 일이요 헤아리기 어려운 말이로다. 나의 나 된 것을 생각하면 부모가 이에 계 시고, 뒤에 뒤 될 것을 생각하면 자손이 저기 있도다. 오는 세상…

    손님 DONDO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02 17:55:02

해월신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降書(강서) 새창

    1.書曰「天降下民作之君作之師唯曰其助上帝」君以敎化禮樂以和萬民以法令刑戮以治萬民師以孝悌忠信以敎後生以仁義禮智以成後生皆所以助上帝者也嗟我道人敬受此書서전에이르기를「한울이백성을내리시어임금을내고스승을내었으니오직상제를돕게함이라」하였으니,임금은교화와예악으로만민을화하고법령과형벌로만민을다스리고,스승은효제충신으로후생을가르치고인의예지로후생을이루게하나니,다상제를돕는것이니라.아!우리도인들은공경히이글을받으라.2.經曰「畏天之威于時保之」此敬天也파경(시전)에이르기를「한울의위엄을두려워하여이때천명을보존한다」하였으니이는한울을공경함이오.3.鄒聖曰「莫之爲而爲者天也」此信天也正心正…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5:34
  • 修道法(수도법) 새창

    只誦呪而全不窮理則不可 但欲窮理而一不誦呪則亦不可 兩行兼全 暫不弛於慕仰如何 주문만 외우고 이치를 생각지 않아도 옳지 않고, 다만 이치를 연구하고자 하여 한 번도 주문을 외우지 않아도 또한 옳지 아니하니, 두 가지를 겸전하여 잠깐이라도 모앙 하는 마음을 늦추지 않는 것이 어떠할꼬. …

    모시고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06:29
  • 수심정기 새창

    \r\n \r\n \r\n \r\n 人能淸其心源 淨其氣海 萬塵不汚 慾念不生天地精神總歸一身之中 心無淸明其人愚昧 心無塵埃其人賢哲\r\n \r\n \r\n 사람이 능히 그 마음의 근원을 맑게 하고 그 기운바다를 깨끗이 하면 만진이 더럽히 지 않고, 욕념이 생기지 아니하면 천지의 정신이 전부 한 몸안에 돌아오는 것이니라. 마음이 맑고 밝지 못하면 그 사람이 우매하고, 마음에 티끌이 없으면 그 사람이 현철 하느니라.\r\n \r\n \r\n \r\n \r\n 燈得膏油以後光焰明明 鏡得水銀以後照物昭昭 器得…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02 11:46:25
  • 영부주문 새창

    \r\n \r\n \r\n \r\n 心者在我之本然天也 天地萬物本來一心 心有先天後天之心 氣亦有先天後天之氣 天地之心神神靈靈 天地之氣浩浩蒼蒼 滿乎天地乎宇宙也 \r\n \r\n \r\n 마음이란 것은 내게 있는 본연의 한울이니 천지 만물이 본래 한마음이니라. 마음은 선천 후천의 마음이 있고 기운도 또한 선천 후천의 기운이 있느니라. 천지의 마음은 신신영령하고 천지의 기운은 호호 창창하여 천지에 가득 차고 우주에 뻗쳐 있느니라. \r\n \r\n \r\n \r\n \r\n 經曰 「吾有靈符 其名仙藥 其形…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02 11:08:05
  • 도결 새창

    \r\n \r\n \r\n 天地父母四字 字雖各異 其實都是一天字也 然則 天地卽父母 父母卽天地 天地父母初無間焉 命乃在天天生萬民 先聖之所謂也 乾稱父坤稱母先賢之所論也\r\n 천지부모 네 글자는 글자는 비록 각각 다르나, 그 실은 도무지 한울 천 한 자니라. 그러면 천지는 곧 부모요 부모는 곧 천지니, 천지부모는 처음부터 사이가 없느니라. 목숨이 한울에 있음과 한울이 만민을 냄은 선성의 이른 바요, 건칭부 곤칭모는 선현 의 말한 바라.\r\n \r\n \r\n 事天地如事父母 出入必告 一如定省之禮 開闢五萬年以後 先生之始 者也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2-01 16:31:53

의암성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其 他 詩 文 (기타시문) 새창

    (一) 椒井藥水 吟 (초정약수 음) 雖云芒木發花佳 비록 가시나무라 이를지라도 핀 꽃은 아름답고, 蕩池蓮花尤香好 더러운 못에 연꽃이라도 향기는 더욱 좋더라. 古今班常何有別 예와 지금 양반과 상놈이 무엇이 다름이 있으랴. 椒井洗心平等人 초정에 마음을 씻으니 사람은 평등이더라. (二) 龍門寺 吟 (용문사 음) 雲歸龍門寺 水流洛東江 구름은 용문사로 돌아가고 물은 낙동강으로 흐르고, 疎雨靑山答 凉風碧空信 성근 비는 청산이 대답하고 서늘한 바람은 벽공의 편지로다. 遊魚碧海心 啼鳥靑山意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6 00:04:06
  • 講論經義(강론경의) 새창

    1. 互相問議 透徹道德 勞而有得 逸而無成 勉之戒之 서로 뜻을 물어 도덕을 투철히 하라. 수고하면 얻는 것이 있고 안일하면 이루는 것 이 없으니 힘쓰고 경계하라. 2. 「侍天主造化定」根本 「永世不忘萬事知」鍛鍊也 至化至氣 至於至聖者 豈非正理乎 「시천주 조화정」은 근본이요 「영세불망 만사지」는 단련이니, 지기와 지극히 화하 여 지극한 성인에 이르는 것이 어찌 정당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3. 「侍者 內有神靈 外有氣化」海月先生主 分析曰 「內有神靈者 落地初赤子心也 外有氣化者 胞胎時降靈也」 此說 至矣盡矣 …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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