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59년 12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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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학마을'에 대한 입장 새창

    '동학마을'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입장은‘관심없음’ 입니다. 주위에서 궁금하지도 않냐며 하도 닦달 하길래홈페이지에 한 번 들어가 봤습니다만, 별거 아닙디다.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 갔는지 저들 나름대로우리를 반대할 것이라고 단정하시던데 글쎄요, 저한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동학마을'을 굳이 찬성이든 반대든 왜 필요할까요. 내 앞에서 몽둥이를 들고 설친다면 몰라도 익명 뒤에 숨어서 배설물처럼 내뱉는 것에 대하여 제게 아무런 피해도 없는데 뭐라 할 무슨 필요가 있나요. 저도 속으로는 그보다 훨씬 심하게 욕설도 하고 비난도 하는…

    교집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10-22 19:47:36
  • 탄원 및 청원서의 허위날조부분 알려드립니다. 새창

    탄원 및 청원서의 허위날조부분 알려드립니다.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진흙탕 싸움을 하면 깨끗한 사람이 손해를 본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우리 선열 동덕님들께서 목숨 바쳐 창립한 천도교대전교구가 상제교 출신이나 정통연원 추종자들에게 넘어가는 일만은 막아야겠다는 일념으로 한울님을 두려워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더구나 지난 시일날 제가 모든 것을 양보할테니, 심지어 원한다면 교구에도 나오지 않겠으니 혹시 총부의 중재안이 있다면 받겠냐고 물어보니, 그때 가봐야 알겠다는 답변을 듣고는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

    교집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10-16 12:03:11
  • [스크랩] 수크령(결초보은의 풀) 새창

    [스크랩]수크령(결초보은의 풀)|………… 자유게시판주 선자|조회 23|추천 0|2009.08.30. 13:44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513사람의 왕래가 뜸해서잡초가 무성한신작로를어깨에 멘 쇠필통달가닥거리며친구들과 신나게 뛰어가다가는누군가가 잡아맨 풀줄기에 걸려펄썩 엎어지곤 했지요.연로하신 노모를 모시고 사는외아들의 징병을 면하게 해준 장군에게은혜를 보답할 길이없어 고심하던노모가길가의 이 풀을 서로 묶어 놓아후일 그 장군이 적에게 쫒겨 도망칠 적에추격하던 적군의 말들이묶어놓은 이 풀에 걸…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6-21 18:34:19
  • 낙엽이 지니는 미덕 새창

    낙엽이 지니는 미덕|………… 자유게시판징검다리|조회 13|추천 0|2008.10.23. 13:43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238숲 속에 자욱한 안개시야에 가득할 제숲 길은 나에게 살포시 안기며아직 새벽이라 춥다고나의 품을 벗어나지 않으려 합니다.홀로 걷는 산책길 사이밤새 떨어진 나뭇잎이슬 젖은 나뭇잎나뭇잎은 저마다 어미로 부터헤어진슬픔에 젖어밤새 흘린 눈물자국이저리도 단풍이 되었나 봅니다.숲길을 따라 걸으며산비탈에 수북히 쌓인낙엽을 바라 봅니다.지친 나의 영혼도 어느새저리 단풍물이 들고 …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0 17:35:05
  • 바람 나는 천도교와 123천도인 육성 - 氣 새창

    바람 나는 천도교와 123천도인 육성 - 氣|………… 자유게시판回水包|조회 7|추천 0|2009.01.05. 08:13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320해방되던 10살 때, 그 신바람 나던 천도교를 생각하면 저는 지금도 몸이 둥실둥실 떠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무엇인지도 잘 모르면서 어른들이 매우 기뻐하시고 경운동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그렇게도 좋기만 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백범선생과 교과서에서 배운 3.1운동의 오세창, 권동진, 최린 선생을 대교당에서 직접 뵙고 큰소리로 동무들…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0 17:03:14
  • [스크랩] 소나무의 가르침 새창

    [스크랩]소나무의 가르침|………… 자유게시판주 선자|조회 22|추천 0|2009.03.18. 13:43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386♣소나무의 가르침 ♣소나무 씨앗 두 개가 있었다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다른 하나는 흙 속에 묻혔다.흙 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싹을 내고 쑥쑥 자라났다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앗은조금씩 밖에 자라지 못 하였다.날 보라니까나는 이렇게 크게 자라는데"너는 왜 그렇게 조금씩 밖에 못자라니?"바위틈의 소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깊이깊이 뿌리만 내…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0 16:47:41
  • 스크랲(결초보은의 풀) 새창

    수크령(결초보은의 풀)|………… 자유게시판주 선자|조회 23|추천 0|2009.08.30. 13:44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513사람의 왕래가 뜸해서잡초가 무성한신작로를어깨에 멘 쇠필통달가닥거리며친구들과 신나게 뛰어가다가는누군가가 잡아맨 풀줄기에 걸려펄썩 엎어지곤 했지요.연로하신 노모를 모시고 사는외아들의 징병을 면하게 해준 장군에게은혜를 보답할 길이없어 고심하던노모가길가의 이 풀을 서로 묶어 놓아후일 그 장군이 적에게 쫒겨 도망칠 적에추격하던 적군의 말들이묶어놓은 이 풀에 걸려 넘어지…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0 16:36:46
  • 至氣 란? - 정의당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새창

    至氣 란? - 정의당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자유게시판하늬바람|조회 33|추천 0|2009.09.08. 20:54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525「지」至 라는 것은 지극한 것이요「기」氣 라는 것은 허령이 창창하여 일에 간섭하지 아니함이 없고 일에 명령하지 아니함이 없으나, 그러나 모양이 있는 것 같으나 형상하기 어렵고 들리는 듯하나 보기는 어려우니, 이것은 또한 혼원한 한 기운이요. (논학문 주문풀이)했으므로 우주에 가득한 것을 하나의 생명(지기=한울님)으로 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0 16:33:12
  • 천도교인 ! 우리는 궁을기의 뜻을 알고 있습니까?? 새창

    천도교인 ! 우리는 궁을기의 뜻을 알고 있습니까??|………… 자유게시판하늬바람|조회 41|추천 0|2009.09.07. 11:26http://cafe.daum.net/hanwool105/3Y6N/2522천도교인이라 하는 우리는 궁을기의 뜻을 알고 있습니까?지난 종교인 연합행사에서 들은 말을 여기에 옮겨도 될른지요...누군가 천도교인 행사장 앞에와서 묻더랍니다.열쇠고리에 새겨진 이 궁을기는 무슨 의미가 답겨져있습니가? 하고..그러나 행사장의 천도교인 누구도 입을 다문채 답을 안하였다합니다.아니~~~ 이럴수가...너무 많이 속이 상하…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30 16: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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