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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 게시판 내 결과


자유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댓글<보도자료> 교구회의 역대 최초 파행. 인준 불투명. 새창

    제가 판단하기에는 인준문제가 아니라 과연 이러한 대전교구를 존치시킬 가치가 있느냐로 접근하고자 합니다.설교랍시고 한울님을 빗댄 귀신놀음 또는 선무당식 말장난을 하거나 신변잡기나 나열하는 수준인데 저들은 보통의 일반인들보다도 뒤쳐지는 자신들의 수준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작년만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마침 대전교구 재개발합의 마지막 단계인데 지금의 상태라면 총부나 재단에서 대전교구에 보상금을 내려보낼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교화사업에 열중한 분들께 드리는게 당연 낫습니다. 더구나 지금의 대전교구분들은 현존하는 교…

    고장 희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9-02-24 21:37:24
  • 자유게시판을 "엿장사 맘대로 게시판"으로 바꿔야 - 최동환 새창

    자유게시판을“엿장사 맘대로 게시판”으로 바꿔야자유게시판에 언제부터인가 글을 쓰는 이가 대폭 줄었다.현 집행부 출범후 어느 날부터 갑자기 줄었다.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천도교인에 한정하고부터 였던 것같다.일반인들이 열람을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아마도 교령사와 종무원에서는 한울님의 소식지로 거듭나게 할려고 했던 것같다.천도교에 관심을 갖는 시민과 천도교인들의 언로는 이 자유게시판과 전화 또는 우편일 것이다.이것은 중앙총부와 시민.교인과의 관계에 있어서고,천도교인과 시민과의 언로는 자유게시판이 중요 수단이 아닌가 생각된다.그러나 아…

    동덕 스크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8 14:39:50
  • 두번째. " 알려드립니다 " 새창

    알려 드립니다.지난 대회의 대의원님, 도정님, 도훈님, 교구장님, 종의원님 그동안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저번 전 재단이사 고발한 것이 무혐의로 판명되었습니다. 지난 포덕 155년 7월 3일 제 37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것은 천도교의 연노 한 노인들을 봉양하기 위한 시설로서 천도교의 오랜 숙원 사업인 정양원을 만들자고 결의했을 뿐이요 복지재단을 만드는 사업계획안은 전혀 없었습니다. 임시대회에서 결의한 것이 ‘천도교의 오랜 숙원 사업인 정양원’을 만드는 것입니까? ‘복지재단을 만드는 것’입니까? 그 후 …

    교수 영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4-07 07:15:18
  • 본부여성회에 청주지부순회 새창

    모시고 반가웠습니다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왕규상선생님 모처럼 교구에서 뵙게되니 반가움이 두배였답니다 회장님설교와 우리동덕님들과의 도담 그리고 청원서택순선생님 손부며느님 의 도토리묵과 민병금동덕님 고구마가 정말 맛있었답니다 21일 사업부장님 과 총무님 참석못하신다고 성금을 미리 주셨답니다 고마운마음으로받아서 왔답니다 꼭 필요한곳에 귀하게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지부 지부장님이 폐렴으로 사경을헤메이고 계셨는데 오늘 좋은소식이 왔네요 퇴원해서 집으로 오셨다구요 그래도 우리동덕님들 함께 심고 해주시길 심고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접주 대덕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2-26 16:47:47
  • 영화 '산상수훈' 새창

    오늘(1월 4일) 모처럼 시간을 내서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13:50분부터 상영된 “산상수훈” 영화를 보고 왔다. 영화 ‘산상수훈’은 8명의 기독교인 청년들이 그룹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동굴 속에서 토론을 통하여 신에게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과 아울러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직접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본격 토킹 무비이다.​ ‘산상수훈’은 산 위에서 내린 교훈이라는 뜻으로 《신약성서》 마태복음 5~7장에 실린 예수의 설교, 새로운 신의 나라에 대해 정의한 이 설교는 먼저 신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전제로서의 진복팔단(眞福八端…

    손님 kswk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0 21:34:36
  • 포덕2500을 위해서 교령직을 걸어라... 새창

    포덕2500을 위해서 교령직을 걸어라...1.들어가면서...모든것은 나한테 잘못이 있으며 먼저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참회합니다.나의 가슴이 패배주의로 가득차고 이로 인해 나혼자라는 감정이 일어날때 나는 나약하게막걸리 한사발을 먹으면서 스스로를 위안하며 쓰러져 자기 바빳다.더 이상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어찌 할바를 모르는 일이 발생 했다. 이제는 애써 외면 하지 않으리라.최근 임남희라는 여성동덕이 바티칸에서 나홀로 3일간 서소문 시위를 햇다.혼자 스스로 아무도 동행하지 않고 . ...얼나나 무서웠을까....이 분이야 말로 고독감을 느…

    고장 전사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9-21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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