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3월 1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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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문 백만독과 대고천하 현도 새창

    제110회 인일기념일입니다. 오늘은 포덕38년 해월신사님께서 19세기 말 조선조의 멸망징조와 동학의 위기상황이 급박하게 진행되던 때에 37세의 의암성사님께 대도계승의 중책을 맡기신 바로 그 날입니다. 은도시대가 극한을 치닫고 있을 무렵, 입도한지 15년, 갑오혁명 5년만에 조정의 탄압 속에서 흐트러진 동학교도를 수습하고 확대해야 했던 성사님의 참담한 당시의 입지가 새삼스럽게 눈에 선합니다. 그러나 도통전수 수년후에 세계대세를 직, 간접으로 살피시는 계획을 세워 실천에 옮기신 결과, 승통 8년이 지나 동학을 천도교로 대고천하〔顯道〕까…

    교집 박영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7-12-24 09:27:12
  • 시대와 짝하는 교인 참회와 교단 결의 새창

    도(道)는 용시용활(用時用活)하는데 있고 때〔時代〕와 짝하여 나아가지 못하면 사물(死物)과 다름이 없다는 말씀을 우리 천도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각자〔敎人〕와 전체〔敎團〕가 그 시대에 주어진 일을 다해야한다는 해월신사님의 가르침입니다. 오늘의 교인과 교회는 이 시대에 해야 할 일을 올바로 인식하고, 알았으면 그대로 실천하라는 꾸지람이기도 합니다. 저는 지나간 6년동안 이 시대의 소명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제가 생각하는 많은 말을 하고 또 글도 써 보았습니다. 올해에는 책으로까지 엮어 동덕님들께 널리 호소하였…

    교집 박영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07-12-14 07:56:15
  • 296 <이런일 저런일 1회> 미국의 어느 한인 기독교회에 올린 글 새창

    번호 : 296 글쓴이 : 천덕산 조회 : 14 스크랩 : 0 날짜 : 2006.07.22 22:43 (펌) 4년 전 시집간 딸이 사는 미국에 잠시 머물고 있다. 스스로에게 소감을 묻는다면 모든 것에 대해 한마디로 감사뿐 이라고 말하고 싶다. 잠시 생각하니 편하게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나의 딸과 사위 자식이 고마울 뿐이다. 그러나 한 발치 더 생각하면 열심히 일하다가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들과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피와 땀의 은덕이다. 이름 모르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무엇? 으로 어떻게? 보답할 까? …

    천덕산 2006-09-07 1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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