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덕 160년 06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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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신사 법설 게시판 내 결과

  • 其他(기타) 새창

    1.諸君이여吾道에入하는者多하되道를知하는者少함을恨하노라.道를知한다함은곧自己를自己가知함이니,自己를知코아니하고먼저他를知코하는人이야可憫치아니하랴.그러나人이어찌道를知하고道에入하는者多하리오.或運에依하여入하며或氣에依하여入하나니,入함이難함이아니라信함이難하니라.여러분이여,우리도에드는사람은많으나도를아는사람이적음을한탄하노라.도를안다함은곧기가기를아는것이니,기를알고하니하고먼저남을알고하는사람이야가히민망치아니하랴.그러나사람이어찌도를알고도에드는많으리오.혹은운에의하여들어오며혹은기세에의하여들어오나니입도함이어려운것이아니라믿는것이어려우니라.2.吾篤工할時…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6:21
  • 降書(강서) 새창

    1.書曰「天降下民作之君作之師唯曰其助上帝」君以敎化禮樂以和萬民以法令刑戮以治萬民師以孝悌忠信以敎後生以仁義禮智以成後生皆所以助上帝者也嗟我道人敬受此書서전에이르기를「한울이백성을내리시어임금을내고스승을내었으니오직상제를돕게함이라」하였으니,임금은교화와예악으로만민을화하고법령과형벌로만민을다스리고,스승은효제충신으로후생을가르치고인의예지로후생을이루게하나니,다상제를돕는것이니라.아!우리도인들은공경히이글을받으라.2.經曰「畏天之威于時保之」此敬天也파경(시전)에이르기를「한울의위엄을두려워하여이때천명을보존한다」하였으니이는한울을공경함이오.3.鄒聖曰「莫之爲而爲者天也」此信天也正心正…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5:34
  • 吾道之運(오도지운) 새창

    1.申澤雨問曰「因甲午戰亂而吾道批評怨聲者多矣如何方策能免此怨聲乎」神師曰「論擧甲午之事則不爲人事天命之爲事怨人怨天自後天示歸和無爲怨聲反於贊成如甲午之時到來而爲甲午之事則吾國之事緣由於此而光輝喚起世界人民之精神也」신택우묻기를「갑오전란으로인하여우리도를비방하여평하고원망하는사람이많으니어떤방책으로능히이원성을면할수있습니까.」신사대답하시기를「갑오일로말하면인사로된것이아니요천명으로된일이니,사람을원망하고한울을원망하나이후부터는한울이귀화하는것을보이어원성이없어지고도리어찬성하리라.갑오년과같은때가되어갑오년과같은일을하면,우리나라일이이로말미암아빛나게되어세계인민의정신을불러일으킬것이…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5:10
  • 修道(수도) 새창

    1.李斗璜問曰「人之修道也心修爲主心修之地災苦多矣故不能心修如何修之可也」이두황이묻기를「사람의도닦는것이마음닦기를주로하나,마음을닦는데는재난과고통이많으므로능히마음을닦을수없사오니,어떻게닦는것이옳습니까.」2.神師曰「人之平生以苦而思之則無不苦難之事也以樂而思之則無不安樂之事也有苦之時反思安樂之地萬事成就在於誠極誠之心無不樂也」신사대답하시기를「사람의평생을고생이라고생각하면괴롭고어려운일아닌것이없고,낙으로생각하면편안하고즐거운일아닌것이없나니,고생이있을때에는도리어안락한곳을생각할것이니라.만사를성취하기는정성에있나니,정성을지극히하는마음에는즐겁지않은것이없느니라.」3.羅龍煥問曰…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4:07
  • 明心修德(명심수덕) 새창

    1.曰太古兮天皇氏我先師自比之意也山上有水吾敎道統之淵源也知此玄機眞理然後有以知開闢之運無極之道矣말씀하시되태고에천황씨는우리스승께서스스로비교한뜻이요,산위에물이있는것은우리교―도통의연원이라.이러한현기와진리를안연후에개벽의운과무극의도를알것이라.2.嗟乎樹無無根之樹水無無源之水物猶如是玆曠前絶後五萬年初創之道運乎以余不敏荷蒙薰陶傳鉢之恩今三十有餘年備嘗艱險屢經困厄斯門正脈庶幾回呻去駁就粹而湖海風霜形影阻或有半途之廢亦多一之虧良庸慨然盖吾道進行之誠否唯在於內修道之善否傳曰「唯天無親克敬唯親」又曰「刑于寡妻以御于家邦」然則克敬克誠於內修道豈非吾道之大關鍵乎슬프다,나무는뿌리가없는나무가없고물…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3:39
  • 內則(내칙) 새창

    1.포태하거든육종(肉種)을먹지말며,해어(海魚)도먹지말며,논의우렁도먹지말며,거렁의가재도먹지말며,고기냄새도맡지말며,무론아무고기라도먹으면그고기기운을따라사람이나면모질고탁하니,일삭이되거든기운리에앉지말며,잘때에반듯이고,모로눕지말며,침채와채소와떡이라도기울게썰어먹지말며,울새터논데로다니지말며,남의말하지말며,무거운것들지말며,무거운것이지말며,가벼운것이라도무거운듯이들며,방아찧을때에너무되게도찧지말며,급하게도먹지말며,너무찬음식도먹지말며,너무뜨거운음식도먹지말며,기대앉지말며,비껴서지말며,남의눈을속이지말라.2.이같이아니말면사람이나서요사(夭死)도하고,횡사(橫死…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0:53
  • 內修道文(내수도문) 새창

    1.부모님께효를극진히하오며,남편을극진히공경하오며,내식과며느리를극진히사랑하오며,하인을내식과같이여기며,육축(六畜)이라도다아끼며,나무라도생순을꺾지말며,부모님분노하시거든성품을거슬리지말며웃고,어린식치지말고울리지마옵소서.어린아이도한울님을모셨으니아이치는것이곧한울님을치는것이오니,천리를모르고일행아이를치면그아이가곧죽을것이니부디집안에큰소리를내지말고화순하기만힘쓰옵소서.이같이한울님을공경하고효성하오면한울님이좋아하시고복을주시나니,부디한울님을극진히공경하옵소서.2.가신물이나아무물이나땅에부을때에멀리뿌리지말며,가래침을멀리뱉지말며,코를멀리풀지말며,침과코가땅에떨어…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0:30
  • 養天主(양천주) 새창

    한울을養할줄아는者라야한울을모실줄아나니라.한울이내마음속에있음이마치種子의生命이種子속에있음과같으니,種子를땅에심어그生命을養하는것과같이사람의마음은道에依하여한울을養하게되는것이라.같은사람으로도한울이있는것을알지못하는것은이는種子를물속에던져그生命을滅亡케함과같아서,그러한사람에게는終身토록한울을모르고살수있나니,오직한울을養한에게한울이있고養치않는者에게는한울이없나니,보지않느냐,種子를심지않은者누가穀食을얻는다고하더냐.한울을양할줄아는사람이라야한울을모실줄아느니라.한울이내마음속에있음이마치종의생명이종속에있음과같으니,종를땅에심어그생명을기르는것과같이사람의마음은도에의하…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10:05
  • 以天食天(이천식천) 새창

    내恒常말할때에物物天이요事事天이라하였나니,萬若이理致를是認한다면物物이다以天食天아님이없을지니,以天食天은어찌생각하면理에相合치않음과같으나,그러나이것은人心의偏見으로보는말이요,萬一한울全體로본다하면한울이한울全體을키우기爲하여同質이된는相互扶助로써서로氣化를이루게하고,異質이된者는以天食天으로써서로氣化를通하게하는것이니,그러므로한울은一面에서同質的氣化로種屬을養케하고一面에서異質的氣化로써種屬과種屬의連帶的成長發展을圖謀하는것이니,總히말하면以天食天은곧한울의氣化作用으로볼수있는데,大神師께서侍字를解義할때에內有神靈이라함은한울을이름이요,外有氣化라함은以天食天을말한것이니至妙한天地…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09:46
  • 以心治心(이심치심) 새창

    내恒常天語와人語의區別을말하였거니와,以心治心도또한이理致에서생긴것이라.사람의마음에어찌두가지뿌리가있으리오.다만마음은하나이지마는그用에있어하나는以心이되고하나는治心이되나니,以心은天心이요治心은人心이니라.譬컨데同一한火로되그用에依하여善惡이생기고,同一한水로되其用에依하여利害가다름과같이,同一한心이로되心이理에合하여心和氣和가되면天心을거느리게되고,心이感情에흐르면狹隘窘迫하여모든惡德이이로생기는것이니라.그러므로道닦는者以心으로써恒常治心을抑制하여御者가勇馬를善御함과같이그用에宜하면,禍轉하여福이되고災變하여祥瑞가될수있나니라.내항상한울님말씀과사람의말의구별을말하였거니와,마음으로…

    모시고네트워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7-05 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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